부산진구 개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개금2동주민센터 동장 한정민,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권혜미)는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스마트폰(보이스피싱 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월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 운영된 이번 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보이스피싱 등 디지털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법과 보이스피싱 예방수칙 등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법을 익히고 디지털 금융사기에 대한 대처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개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