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바르게살기운동 동래구협의회(회장 안승배)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동래문화회관 일원에서 열린 ‘제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에서 먹거리 장터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축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안승배 바르게살기운동 동래구협의회장을 비롯한 80여 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회원들은 축제 사전 준비부터 행사 기간 부스 운영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원활한 축제 운영을 지원했다.
특히 먹거리 장터 운영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사업에 활용할 예정으로, 축제 참여가 나눔과 봉사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안승배 회장은 “축제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함께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