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3동(동장 나윤숙)은 10월 23일 연산제일교회(담임목사 유철만)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전기장판 20개(120만원 상당)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부는 연산제일교회에서 주최한 ‘제2회 연산제일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으로 구입한 전기장판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유철만 담임목사는 “바자회 수익금을 관내 홀로 어르신들을 위해 쓸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전기장판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