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에서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홍석기 국수본부장 등 전국 경찰 지휘관들이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1. 부산지역 변호사들이 권한이 비대해진 경찰의 수사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경찰평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 강압적 조사와 부실한 사건 처리, 수사 협조 여부에 따른 입건 회유 등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피해자를 배려하고, 절차적 공정성 확보에 노력하는 등 우수 사례도 확인됐습니다.
3. 경찰에 대한 전체 평균 점수는 80.63점을 기록했습니다. 변호사회는 선정한 우수·문제 사례를 부산경찰청에 전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