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센터장 이주영)는 지난 10월 27일(화) ‘2026년 제8회 청소년 웹툰&일러스트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생각하는 독립’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대한독립을 비롯해 경제적 독립, 정신적 독립 등 다양한 관점에서 독립의 의미를 생각하고, 이를 웹툰과 일러스트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작품을 접수한 결과, 부산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총 3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시상식은 센터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5년 및 2026년 상반기 공모전 시상 현황 보고, 수상자 시상 및 작품 소개,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 기관 이용 청소년, 지도교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이주영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독립의 의미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자신만의 생각을 창의적인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과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