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1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순례)는 지역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주민자치 자율방역단’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7월 25일 연동로·신금로 일원 △7월 29일 고분로·쌍미천로 일원 △10월 29일 신금로·과정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위생해충 발생 예방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주요 도로 및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연산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방역활동을 통해 지역 내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또한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순례 회장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에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살기 좋은 연산1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