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이윤숙)는 지난 10월 31일 부산어린이대공원 내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앞 광장에서 열린 ‘부산진구 제9회 청소년어울림마당’에 참여한 청소년들을 위해 간식비 1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청소년들의 재능과 열정을 응원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지원금은 부산진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이윤숙 회장이 대표로 부산진구 전포청소년센터(센터장 한동석)에 전달했다.
부산진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평소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과 청소년 보호 캠페인 등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지원 역시 청소년들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청소년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윤숙 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지원과 참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