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연산6동 주민자치회(회장 윤창언)는 10월 29일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동래구 금사회동동을 방문하여 우수 주민자치기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에서는 주민 편의시설 운영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자치 사업 사례를 살펴봤다. 특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체력단련실과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및 카페 등 다양한 주민 편의 공간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지역 안전을 위한 ‘재난 제로(ZERO) 프로젝트’ 추진 사례를 공유하며 연산6동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윤창언 회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는 공간 운영과 지역 안전을 위한 사업 사례를 살펴볼 수 있었다”며 “우리 동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 사업을 발굴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