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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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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부산·울산·경남에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남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로 내려가고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도 10∼15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5도, 울산 15도, 경남 12∼15도로 평년보다 3∼6도 낮아 쌀쌀하겠다.
대기도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