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하 ‘스파이더맨2’) 홍보를 위해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23)가 어린이병동에 깜짝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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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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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복장을 하고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어린이병동을 방문했다. 톰 홀랜드는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각종 SNS에는 톰 홀랜드가 어린 친구들과 함께 찍은 인증샷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관계자는 한 매체에 “영화 홍보와는 별개로 진행된, 병원과 협의가 이뤄진 비공개 일정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톰 홀랜드는 미국 LA와 뉴욕 등의 어린이 병원을 찾았으며 환자들을 응원해 훈훈한 미담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톰 홀랜드는 지난달 29일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홍보차 한국을 찾았다. 그의 내한은 ‘스파이더맨:홈커밍’(2017) 어벤져스:인피니티 워(2018)에 이어 세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