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이민지의 동생 이민우 호주 PGA 우승

프로 통산 4승…세계랭킹 38위

  • 유정환 기자 defiant@kookje.co.kr
  •  |   입력 : 2023-11-27 19:30:23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호주 교포 이민우(사진)가 호주 PGA 챔피언십 우승으로 세계골프랭킹을 7계단 끌어올렸다.

이민우는 27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41점을 받아 지난주 45위에서 38위로 올라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민지의 남동생이기도 한 이민우는 지난 26일 호주프로골프투어와 DP 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가 공동개최한 호주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 프로 통산 4승을 수확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주형이 지난주와 같은 11위로 가장 순위가 높았다.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위, 욘 람(스페인)이 3위를 차지하는 등 톱10 선수들의 순위 변동은 없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경대·한국해양대, 연합대학으로 뭉쳐 글로컬大 도전
  2. 2개원의도 집단행동 나서나…접점 없는 강 대 강 대치
  3. 3부산 첫 미쉐린 ★맛집 3곳 탄생…30대 셰프 맛에 반했다(종합)
  4. 4영도 흰여울마을부터 석면지붕 없앤다…돈 없어 방치된 곳 개량비 지원
  5. 5[단독] 與 경선점수 비공개키로…컷오프 될 현역 반발 부르나
  6. 615조 부산시금고 유치 물밑작업? 사회공헌 활발해진 은행
  7. 7베니스 가는 달집태우기…‘K-미술’ 환하게 비추옵소서
  8. 8[김석환의 이미 도착한 미래] 노무현이 옳았다
  9. 9명지주민은 걸고, 강서구는 떼고…‘선거구 독립’ 현수막 전쟁
  10. 10류현진 화려한 컴백…몸값 8년 170억 역대 최고
  1. 1[단독] 與 경선점수 비공개키로…컷오프 될 현역 반발 부르나
  2. 2공천 탈락자 모시자…제3지대 ‘이삭줍기’ 물밑 경쟁
  3. 3민주, 부산 첫 경선 금정 박인영 勝…추미애·이언주 등 전략공천 가능성
  4. 4이재명 당내 사퇴요구 일축 “그런 식이면 365일 대표 바꿔야”
  5. 5[부산 경선지역을 가다] 중영도, 용산인사 vs 前장관 격돌…예선 탈락자들 누굴 밀까
  6. 6[부산 경선지역을 가다] 부산진을, ‘초선 무덤’ 뚫은 3선이냐…反현역 지지 업은 루키냐
  7. 7한덕수 “공공의료기관 평일 진료 최대 연장·휴일 진료 확대”
  8. 8[속보]개혁신당, 김종인 공관위원장 선임
  9. 9[부산 경선지역을 가다] 동래, 민심 사분오열된 선거구…결선투표 진행여부 촉각
  10. 10박재호(남을)·전재수(북강서갑)·박재범(남갑) 단수공천…해운대을·사상·중영도 경선(종합)
  1. 1부산 첫 미쉐린 ★맛집 3곳 탄생…30대 셰프 맛에 반했다(종합)
  2. 215조 부산시금고 유치 물밑작업? 사회공헌 활발해진 은행
  3. 3해상풍력·레저산업 급성장…바다 사유화 없게 법 정비해야
  4. 4中알리·테무 저가 공습…韓 이커머스 시장 요동
  5. 5TV홈쇼핑 대박 주인공 되세요
  6. 6부산 年 1000명 조선인력 양성에 방점
  7. 7기준금리 3.5% 또 동결…한은 “상반기 인하 쉽지 않다”
  8. 8부산 아파트 매매가·전세 동반 하락
  9. 9“비수도권 기업 법인·재산세 차등적용 방법 찾겠다”
  10. 10부산시, 조선업에 1조3000억 투입
  1. 1부경대·한국해양대, 연합대학으로 뭉쳐 글로컬大 도전
  2. 2개원의도 집단행동 나서나…접점 없는 강 대 강 대치
  3. 3영도 흰여울마을부터 석면지붕 없앤다…돈 없어 방치된 곳 개량비 지원
  4. 4명지주민은 걸고, 강서구는 떼고…‘선거구 독립’ 현수막 전쟁
  5. 5노인보행기 등 수입가 뻥튀기…건보공단도, 어르신도 당했다
  6. 6총선 예비후보 ‘문자 폭탄’ 선관위 단속 나서
  7. 7형제복지원 피해자 국가배상 판결, ‘피고 부산시’ 책임 어디까지
  8. 8영도 흰여울마을부터 석면지붕 걷어낸다
  9. 9오늘의 날씨- 2024년 2월 23일
  10. 10사회복귀 위한 인지·도수치료비 지원 절실
  1. 1류현진 화려한 컴백…몸값 8년 170억 역대 최고
  2. 2손흥민 호주전 골, 아시안컵 최고골 후보
  3. 3류현진, 국내 프로야구 선수 중 첫 메이저리그 직행
  4. 4동아대 태권도학과 일본서 시범공연
  5. 5사과한 이강인, 감싸준 손흥민…韓축구 한시름 덜었다
  6. 6만리장성은 높았다…한국 여자대표팀, 중국에 패배
  7. 7류현진 4년 170억+α 최고 예우…힘 실리는 KBO 샐러리캡 조정론
  8. 8부산 스키선수들 동계체전서 활약 예고
  9. 9신진서, 농심배 파죽 14연승…이창호와 연승 타이
  10. 10'간절함, 성실함으로 똘똘 뭉친 신인', 롯데 강성우를 만나다[부산야구실록]
우리은행
부산 스포츠 유망주
작년 전국종별선수권 5관왕 명중…태극신궁 계보 정조준
부산 스포츠 유망주
100·200m 라이벌 형제 ‘한국의 볼트’ 꿈 무럭무럭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