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의료단신] 원자력의학원, 암 예방의 날 수기공모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2-03-19 19:35:41
  •  |   본지 2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원자력의학원, 암 예방의 날 수기공모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이수용)은 '제5회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맞아 수기를 21일까지 공모한다. 공모내용은 건강검진 등을 통한 암 조기 발견 경험담부터 암 극복사례, 간병 이야기 등 암과 관련된 자유주제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암정밀검진권(150만 원 상당), 우수상 2명에게는 종합검진권(50만 원 상당) 등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홈페이지(http://dirams.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고신대병원, 외래 환자용 앱 서비스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조성래)이 부산지역 대학병원 중에서는 최초로 진료예약 및 조회, 병원안내 등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외래 환자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를 지난 16일부터 시작했다. 이번에 도입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는 쉽고 간단한 메뉴 구성으로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빠르고 간편하게 진료 예약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백병원, 최첨단 핵의학 진단치료기 도입

   
인제대부산백병원(병원장 최장석)는 최근 최첨단 핵의학 진단 치료기 'Discovery PET-CT690(사진)'을 도입해 가동에 들어갔다. 이 기기는 지름 2㎜이하의 작은 병소까지 감지가 가능해 보다 향상된 고화질의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검사 중 환자의 움직임이나 호흡으로 인해 종양 위치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 부산대병원, 브랜드파워 전국 2위

부산대병원(병원장 박남철)이 종합병원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최근 발표한 '2012 제14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대병원은 종합점수 399.4점을 얻어 서울대병원에 이어 두 번째 자리를 차지했다. 브랜드파워 조사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상품구매 패턴을 알 수 있는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충성도, 구매로의 연결성 등 7개 부문을 조사해 순위를 매기는 것으로 해당 병원의 전체 수준을 측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3. 3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4. 4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5. 5[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6. 6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7. 7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8. 8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9. 9“美·이란, 호르무즈 재개방 위한 단계적 합의 모색”
  10. 10시진핑 "美 동물원에 '우호의 사절' 판다 두 마리 보낼 것"
  1. 1[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2. 2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3. 3[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4. 4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5. 5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6. 6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 이미 한국 입국해
  7. 7[정가 인&아웃] 울산 남갑서 당권파 - 친한계 격돌하나
  8. 8“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9. 9[속보] 정부,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한국행’ 발언 사실상 확인
  10. 10국힘 유용원 “北포로 송환, 정부 노고 감사…젤렌스키 통해 알려진 건 아쉬워”
  1. 1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2. 2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3. 3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4. 4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5. 5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8. 8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9. 9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10. 10빚에 허덕이는 20·30세대…올해 '개인회생 신청' 3만명 육박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3. 3'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4. 4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5. 5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6. 6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7. 7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8. 8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9. 9밀양 분만 의료공백 현실화…산모들 부산·창원 원정
  10. 10가게 이름 ‘시진핑’이라서?…한밤중 괴한에 ‘페인트 테러’ 당한 중식당
  1. 1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2. 2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3. 3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4. 4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5. 5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6. 6[속보]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7. 7부상 악재 이정후, 사실상 시즌 아웃
  8. 8육상 8년 만의 금빛 질주 기대…육상 29일까지 ‘골든데이’
  9. 9셔틀콕 女단체 4강행…배드민턴 女단체전 2연패 시동
  10. 10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점프볼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