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폭염속 저칼로리 야식으로 무엇이 좋을까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8-20 08:42:1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8월 중순이 지나고 있지만 무더위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요즘처럼 늦은 밤까지 온도가 떨어지지 않아 잠을 못 이룰 때는 야식 생각이 간절하다.

그러나 늦은 시간인 만큼 고칼로리의 부담스러운 음식을 먹기에는 망설여지고 차가운 수박이나 음료만으로 허기를 달래기에는 힘들다.

보다 가볍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야식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냉동실에 팩 채로 얼린 우유를 살짝 녹인 후 농심 켈로그의 스페셜K를 얹어 먹으면 여름철 야식으로 제격이다.

켈로그의 스페셜K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우유와 함께 먹어도 열량이 234칼로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쌀로 구워서 지방 함량이 적은 데다, 단백질·9가지 비타민·칼슘·철분·아연 등이 골고루 함유돼 있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수산식품 전문업체 바다원의 '똑똑한 면'도 여름 철 건강한 야식 레시피로 적절하다.

99.6% 국내산 미역으로 만든 똑똑한 면은 각각 소바면과 비빔면으로 즐길 수 있다.

1인분인 180g당 19.87칼로리로 열량걱정을 줄이면서 영양과 포만감을 살린 것이특징이다.

양질의 국내산 미역을 사용해 쫄깃쫄깃하고 탱탱한 면발 특유의 질감을 살렸다.

아이스크림 마니아들에게는 돌코리아의 과일 아이스트림 메이커 돌 요나나스를 추천할 만하다.

특허기술로 바나나, 블루베리 등 냉동과일을 이용해 천연 과일 아이스크림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특유의 식이섬유, 비타민 등이 풍부할 뿐 아니라 유제품을 넣지 않아 무첨가·무지방·무콜레스테롤의 저칼로리 건강 디저트다.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의 곤약냉면도 저칼로리 야식으로 권할 만하다. 특히 곤약의 87%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고 클루코만난이라고 불리는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변비 예방에도 좋고 칼로리가 매우 낮다.

곤약은 풍부한 칼슘을 함유하고 있고 혈당 증가 속도를 더디게 해 당뇨병 예방에도 좋은 웰빙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여름 한정 메뉴로 시원한 동치미 육수를 부어 만든 '곤약 물냉면'과 특제 과일소스로 맛을 낸 새콤 달콤 '곤약 비빔냉면' 2종이다.

업계 관계자는 20일 "식품업계들이 칼로리는 적으면서도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웰빙 야식을 잇따라 내놓고 치열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7. 7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8. 8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9. 9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10. 10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4. 4[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5. 5'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6. 6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7. 7[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8. 8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9. 9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장동혁, 고(故) 육영수 생가 방문
  10. 10'광대극' 조소 이어 미사일로 응답한 北. 좁아진 청와대 입지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3. 3‘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4. 4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5. 5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6. 6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7. 7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8. 8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9. 9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0. 10“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누이센터·대봉산 휴양밸리 등 준비해 온 사업, 완성할 차례”
  10. 10돔 최상층 ‘스카이홀’ 길이 600m 컨벤션 場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3. 3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7. 7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