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이석증’ 원인과 증상은? “핑 도는 것처럼 어지럽다면 의심…”

  • 국제신문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7-02 11:20:28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이석증’. 다른 이름으로는 ‘양성자세현훈’으로 불리는 이 질병은 반고리관에 발생한 결석으로 인해 어지럼증을 느끼는 질환이다.

이 질병의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는 경우가 다수지만, 두부외상과 전정 신경염, 귀 수술 등이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대부터 60대까지 고른 연령 분포를 보이는 질병이지만, 나이대에 따라 다른 원인을 보인다. 다만 고령으로 갈 수록 감염이나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늘어나는 경향을 보인다.

이석증 환자들의 경우 아ㅓ침에 잠자ㅓ리에서 일어날 때 회전감이 있는 현기증과 평형장애를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오심과 구토, 두통, 가슴 두근거림 등을 느끼게 되는데 이 같은 증상이 1분 이내로 짧게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치료를 위해서는 반고리관 내부의 결석이 이동하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는 바 이를 원위치로 되돌리는 물리치료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마트에서 찾은 셰프의 마법
오지훈 셰프의 햄 치즈 엠파나다와 뭉게구름 복숭아 컵케이크
부산여행 탐구생활
숨은 종교 명소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방으로 잡는 여름철 건강관리
노인성 치매, 한약·침으로 기혈 다스려야
강혜란 약사의 약발 받는 약 이야기 [전체보기]
콜레스테롤 약의 패러독스, 생활습관 개선 병행해야
과거 처방전 확인, 현명한 약 복용 지름길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하지불안증, 빈속에 생수 들이켜보세요
심재원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성 조숙증은 여아만? 남아도 살펴봐야
생후 3년·사춘기 때가 키 성장치료 최적의 타이밍
우리 동아리 어때요 [전체보기]
동래여중 인문학 동아리 ‘귀를 기울이면’
금정고 독서토론반 ‘나비효과’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마음의 병, 한의원에서 어떻게 치료할까?
디스크 치료, 수술 대신 한방으로
윤호영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여름 더 심해지는 갱년기 증후군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잇몸 질환, 침·한약으로 예방·치료 가능
임산부에게 행복한 건강을 드리는 맞춤한약 치료
정은주 약사의 약발 받는 약 이야기 [전체보기]
건강한 여름 나는 법
춘곤증 이기려면 잡곡밥 먹고 미네랄 보충해야
중고생 기자수첩 [전체보기]
맹목적인 힙합 사랑은 위험하다
취업 꿈꾸는 특성화고 학생들, 의무검정 효율적으로 이용해야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남모를 고통 치질서 벗어나려면
소변 이상 증상 간과해선 안 돼
착한 소비를 찾아서 [전체보기]
온천시장과 쑥 한 소쿠리…가치와 희망을 발견하는 일
공정무역 상품의 인증
톡 쏘는 과학 [전체보기]
착시효과로 교통사고 줄인다
붉은불개미보면 일단 신고부터
펫 칼럼 [전체보기]
반성합시다, 무책임한 우리를
반려견과 교감 위해 준비할 것들
하한출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불면증, 한방으로 치료한다
파킨슨병 환자, 육류·우유 안 먹어야
황은경 약사의 약발 받는 약 이야기 [전체보기]
장염,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
환절기 감기 잘 이겨내는 법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