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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6일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생활의 달인 부산 간짜장이 올랐다.
최근 SBS ‘생활의 달인’ 방송에서 소개됐다.
이 방송에서는 45년 경력을 자랑하는 하현호 달인이 나왔다.
하현호 달인 간짜장의 특징은 갓 뽑은 면과 달걀 프라이다.
달인만의 비법으로 갈아낸 무를 사용한 춘장이라고 밝혔다.
또 당근 기름으로 춘창을 볶아낸다고 덧붙였다.
간짜장을 맛본 중식 사대문파 김순태 조리사는 “짜장면이 제 전공이잖아요. 진짜 맛있어요”라며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러면서 “채소의 신선함은 살아있고 짜장의 향, 간장 향의 어우러짐이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하현호 달인이 운영하는 ‘옥성반점’은 부산 중구 보수북길 14 1층에 위치했다.
간짜장의 가격은 55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