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나주 탕수육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탕수육의 숨은 고수라 불리며, 고령임에도 자신만의 맛을 50년 동안 이어가고 있는 중식당이 있다는데.
바로 석임이(女 / 75세 / 경력 40년) 달인의 가게. 75세라는 나이와 체력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은 부지런함으로 손님들에게 인정받아왔다.
달인이 만든 탕수육은 푸짐한 양과 더불어 특별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달인만의 비법이 담긴 튀김옷은 얇지만 극강의 바삭한 맛을 낸다.
이뿐만 아니라 새콤달콤한 특제소스 또한 범상치 않다고 한다. 가장 맛있는 탕수육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다했다는 달인의 맛있는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곳은 전남 나주시 남평읍 남평2로 50-12에 위치한 우남식당이다.
탕수육 소자 2만원, 대자 2만5천원의 가격이다. 이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