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로 만든 가구가 화제다.
 |
| 연합뉴스
|
10일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종이가구가 올랐다.
이날 KBS는 종이로 만든 가구에 대해 소개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종이로 만든 최대 300kg의 하중까지 버틴다.
쉽게 구겨지고 찢어지는 종이로 어떻게 이런 내구성을 만들어낼까.
육각형 형태의 벌집 구조로 디자인해 하중을 견딜 수 있게 설계했기 때문이다.
친환경적이면서도 가볍고 따듯한 느낌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단점을 확 줄여 무한 변신을 계속하고 있는 종이.
이를 통해 가방, 화분, 침대, 의자, 소파까지 만들 수 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