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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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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메신저에서 5년 만에 알림음이 업데이트 된다.
2014년의 ‘카톡’ ‘카톡왔숑’ 등의 알림음이 추가된 후 이뤄지는 업데이트로 ‘변기 물 내리는 소리’ ‘개 짖는 소리’ 등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맞춤 알림음이 12일에 추가된다.
지난 8일 카카오는 카카오TV를 통해 ‘알림음 업데이트 티징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카카오는 카톡, 카톡왔숑 등 보이스 10개, 휘파람·실로폰 등 멜로디 8개, 비트박스·버즈와 같은 시스템 알림음 32개로 총 50개의 알림음을 지원중에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5년 만에 업데이트되는 알림음을 티징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상황에 맞춰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으며 “기능상 업데이트는 이뤄지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주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