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소개된 남이섬 짚라인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김준현은 남이섬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김준현은 “99년 이럴 때 짚라인이고 아무것도 없었다”라고 운을뗐다.
집라인(짚라인)은 양 편의 나무 또는 지주대 사이로 튼튼한 와이어를 설치하고 탑승자와 연결된 트롤리(trolley, 일종의 도르래)를 와이어에 걸어 빠른 속도로 반대편으로 이동한다. 최근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액티비티다.
남이섬 짚라인 짚와이어는 남이섬 일대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코스에는 크게 두 가지 코스가 있다. 패밀리코스는 남이섬을 곧장 들어가는 코스고, 어드벤쳐 코스는 자라섬을 경유한다.
패밀리 코스가 어드벤쳐 코스보다 속도가 느리지만 더 긴 코스를 돌아다니는 특징이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남이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