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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PalliniLimonc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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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를 다녀온 관광객들이 필수로 사 온다는 ‘리몬첼로’가 지난 1월부터 롯데주류를 통해 국내에 출시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리몬첼로는 특유의 샛노란색 고급스러운 술병 디자인으로 인해 SNS 인증 필수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리몬첼로의 도수는 26도로 알려졌으나 높은 도수에도 쓴 맛이 없고 상큼한 레몬향을 자랑한다. 이탈리아 주조 명가 팔리니 가문이 오랜 세월 지켜 온 엄격한 레시피로 제조된 리몬첼로는, 천연 오일 추출물을 사용해 레몬의 풍미를 그대로 지켰기 때문이다.
리몬첼로는 주로 샷으로 차갑게 즐기거나 칵테일 형태로 즐기며, 탄산수를 섞어 마시면 그 맛이 더욱 뛰어나다고 한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