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올해 최고의 추석 선물 '8억 칫솔' 오후 10시 문제 정답은?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3분간 양치질하게 만드는 덴탈 디바이스 이플래쉬가 오늘(9일) 서비스 적립 서비스 OK캐쉬백의 오퀴즈 천만원이벤트를 통해 추석 선물로 가장 좋은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오늘(9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매 시 정각마다 이플래쉬 관련 문제가 출제되는 오퀴즈 천만원이벤트는 총 1000만 원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모든 문제는 초성 맞추기 퀴즈로 진행된다.

오후 10시에 출제된 오퀴즈 천만원이벤트 문제는 “8억칫솔 추석선물 ㅎㅎㅁㅅ를 선물하세요.”로 힌트는 네이버 검색창에서 “8억칫솔”를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한편, 이플래쉬는 5년 동안의 고객 후기로 만들어진 LED 미백 칫솔 meflash를 출시하여 일상 생활 속에서도 쉽게 미백관리를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고 있다. meflash는 치아 미백 제품라인들을 출시하며 각 제품들의 후기를 모아 불편한 점들을 개선해 만든 것으로 양치하면서도 미백관리를 할 수 있고 매일 사용해도 부담이 가지 않을 만큼 안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0.01mm의 초극세사 모의 칫솔모는 교체가 가능하며, 은 향균 처리된 안티-박테리아 칫솔모로 세균 증식을 억제시키고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구강구조에 최적화된 칫솔을 통해 LED 치아미백의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미백이 가능하여 완전 밀착 치아미백을 경험할 수 있다.

이플래쉬 관계자에 따르면 “meflash는 치과 미백 프로그램 동일 원리로 고안된 제품으로 1세트는 9개월 프로그램”이라 소개하며, “자사몰에는 임상실험으로 증명된 치아미백, 세균 감소, 구취제거에 도움을 주며 구강건강을 책임지는 칫솔과 치약이 판매 중이며 곧 롯데홈쇼핑을 통해서도 이플래쉬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뵙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 롯데百 센텀시티점, 신세계 품으로
  2. 2직무정지 새마을금고 이사장, 여전히 경영 관여
  3. 3경정 승진자도 전국 교류…경위 이하 5년씩 부서순환 추진
  4. 4[근교산&그너머] <1484> 통영 학림도 망산
  5. 5지광 70억 있다면서…세금도 34억 10여 년 체납
  6. 6아직 관객 많은 ‘오디세이’인데…아이맥스관에서 내린 사정
  7. 7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8. 8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9. 9‘가덕 증액 문서화’ 쳇바퀴…우선시공분 내달초 착공 희박(종합)
  10. 10신임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김성기 행안부 인사기획관
  1. 1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2. 2대한항공 말흐리기…실체없는 통합LCC 부산 허브
  3. 3[뉴스 분석] 종교인·언론사주가 국회 권위 훼손…도덕성 논란까지
  4. 4李 대통령 지지율 2%p 오른 46%…조희대 탄핵 반대 45%
  5. 5부울경 광역의회 협력강화 선언 “미래산업 함께 육성”
  6. 6국민의힘 곽규택 의원 등 동구 주요 당직자, 북항 돔구장 정부 공모 참여 환영
  7. 7북한 ,‘탄도미사일 10여발’ 무력시위
  8. 8李 대통령 “국민 생명·안전 지키기가 최우선”
  9. 9[속보] 국정원 “김주애 후계자 입지 더욱 공고화…핵미사일 실무관여 연출도”
  10. 10‘가상자산 과세 유예’ 결론 못낸 당정
  1. 1[속보] 롯데百 센텀시티점, 신세계 품으로
  2. 2지광 70억 있다면서…세금도 34억 10여 년 체납
  3. 3‘가덕 증액 문서화’ 쳇바퀴…우선시공분 내달초 착공 희박(종합)
  4. 4'부캉이 오기 전' 부산 2분기 인구감소지역 체류인구 5% 증가
  5. 5퇴직금 2028년부터 사외적립…체불 예방
  6. 6국토부, 부산에서 주택 직거래 의심 거래 5건 적발
  7. 7부산시 “부산에 글로벌 AI 허브 유치하겠다”
  8. 8미래에셋·대신증권·빗썸도 뚫렸다(종합)
  9. 91000대 기업 서연고 출신 CEO 30%대 재진입…부산대 21명
  10. 10수도권 주택 공급 위해 그린벨트까지 택지로 활용… “이거 맞나?”
  1. 1직무정지 새마을금고 이사장, 여전히 경영 관여
  2. 2경정 승진자도 전국 교류…경위 이하 5년씩 부서순환 추진
  3. 3신임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김성기 행안부 인사기획관
  4. 4후배 경찰 신체 ‘덥석’…파출소 팀장 추행 혐의 피소
  5. 5영업중단 이어 단전 위기…피가 마르는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6. 6아울렛서 만나는 김해 도자기
  7. 7부경대 5108명 정보유출…위탁보안 비상
  8. 8“일부 수사 강압·부실” 부산변회, 권한 커진 경찰 첫 평가
  9. 9김해 어르신 생활 불편 해결해 드립니다
  10. 10“부캉이 등장, 바다생명 중요성 깨닫는 계기되길”
  1. 1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2. 2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3. 3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4. 4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5. 5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30일 개막…3일간 31개 종목 열전
  6. 6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7. 7‘무관의 제왕’은 옛말…케인 발롱도르 품었다
  8. 8‘은퇴 기로’ 손아섭, 2년 만에 NC로…3000고지 향한 행진 계속
  9. 9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사실상 성공
  10. 10K리그2 준PO 12월 2일 개최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