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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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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의 정기정검 소식이 전해져 많은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식 사이트에 올라온 공지사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새벽 4시30분 부터 7시 까지 2시간 30분간 진행된다.
점검내용은 사망 패널티 복구 개선 업데이트 등 이다.
이번 리니지M 정기점검 뒤에는 ▲100층 시련의 탑이 ‘메인메뉴’ 중 ‘던전’에 추가된다. 100층 시련의 탑은 Lv70 이상만 입장할 수 있으며 아이템 사용에 제한이 있어 높은 난이도가 예상된다. 각 층의 스테이지를 돌파하면 ‘시련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시련의 탑에는 오는 25일까지 도전할 수 있다.
또한 그밖에 ▲판도라의 빛나는 보급상자 갱신 판매 ▲‘영웅들의 한가위 패키지’ 신규 상품 등장 등의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리니지M은 이번 점검 시간동안에 게임이용이 제한되며 점검이 시작되기 전 캐릭터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킨 뒤 접속을 종료해 달라고 전했다.
점검 시간은 진행 상황에 따라 연장 될 수도 있으며 예정보다 일찍 완료될 경우 조기 오픈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임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