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 열어
메리놀병원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만 65세 이상 입원환자에게 메리놀병원 의료진이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카네이션 나눔 행사는 200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6년째 진행되는 행사로, 이날 100여 명의 환자가 어버이날의 혜택을 받았다. 또한 메리놀병원 간호부는 미화부 직원들에게 음료, 떡, 수육, 과일 등 음식을 나눔하는 행사를 열었다. 간호부는 평소 고생하는 미화부 여사들을 위해 매년 어버이날에 맞춰 음식 나눔을 하고 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핵심가치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두의 병원’을 실천하고자 주기적 내·외부 고객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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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놀병원 어버이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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