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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작을 찾아서] 대표적인 고인물 게임 '다크소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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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 시리즈’는 첫 작품을 발매한지 8년이 지났지만 아직 많은 망자(게이머들 스스로 망자라 표현한다)들을 불러 모으는 게임이다.
   
사진=왼쪽부터 블로거 스파이크 김남경, 이석교 기자

 국제신문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는 14일 <띵작을 찾아서>를 통해 ‘다크소울 리마스터’ 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다크소울 리마스터’는 2018년 5월 24일 출시 됐으며 2011년 9월 22일 PS3 용으로 발매한 ‘다크소울’을 PS4 용으로 리마스터한 작품이다. 다크소울의 후속작 모두 PS4 용으로 발매된 후에 리마스터 되어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원작의 버그가 그대로 남아있고 오히려 가격은 비싸져 아쉬워하는 팬이 많았다.


 다크소울 시리즈로 인해 ‘다크소울 같은 게임(Games like dark souls)’의 준말인 ‘소울 라이크(soul like)’라는 새로운 게임 장르가 생겼으며 많은 콘솔 게임에 영향을 끼쳤다. 흔히 고인물(특정 분야나 일에 매우 오랫동안 종사한 명수를 속되게 이르는 말)게임으로 불리며 많은 게이머를 힘들게 하면서도 많은 유저에게 사랑받는 명작이다.


 네이버 인플루언서이자 블로거 스파이크 김남경 씨는 “이런 게임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의문이었으나 직접 플레이를 해보니 오기가 생겨 계속 게임을 하게 됐고, 결국 보스를 물리치고 난 후 성취감이 장난 아니었다”고 말했다. 다크소울 리마스터의 게임 플레이 방법과 시리즈에 관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교 기자 seokgyo@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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