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란 사람이 영양분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나면 우리 몸에서 처리하고 순환시키는 과정을 말한다. 순환기능에 문제로 인하여 신체기능에 질병의 근원이 되어 병적 상태를 대사증후군이라 한다.
최근에 대사증후군이 늘어나는 이유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량 부족이 주된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
□대사증후군의 진단은
-고중성지방혈증:중성지방 수치가 150mg/dL이상일 때
-복부비만:허리둘레가 남성의 경우 90cm이상일 때,여성은 80cm를 넘을 때
-HDL콜레스테롤 수치:남자의 경우 40mg/dL이하, 여성일 경우 50mg/dL미만일 경우
-혈당 수치:공복혈당이 100mg/dL이상이거나 당뇨병의 벙력이 있을때
-고혈압 수치: -수축기혈압은 130mmHg이상, 이완기혈압은 85mmHg이상일때
이 중 3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대사증후군의 원인은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알려진 것이 인슐린 저항성이다.
인슐린이 증가되면 비만이 생기고 중성지방 수치를 높여서 고지혈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높은 인슐린은 염분의 증가를 유도하여 고혈압을 일으키기도 한다.
가장 의심하는 원인으로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이며, 유전적인요인과 가족력, 음주와 흡연으로 알려져 있다.
□예방과 관리는
대사증후군의 환자는 대다수 과체중과 복부비만이 많다.
뱃살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뱃살은 주로 내장지방이 많으므로 관리를 잘 한다면 고혈압이나 당뇨병도 좋아지게 된다.
평소에 주3~5회, 30분 정도의 꾸준한 운동과 함께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 관리와 금연, 금주도 실천하는 게 좋다.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부산지부 김순관원장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