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아난티남해 ‘최대 40% 플래시 세일’ 外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아난티남해는 답답한 일상을 떠나 남해의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21일 오후 2시까지 48시간 동안 객실을 예약하면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플래시 세일을 진행한다. 투숙 가능 기간은 오는 7월 23일까지이며, 인원수에 맞춰 다모임 조식 이용권을 제공한다. 4인이 묵을 수 있는 디럭스 스트위트 기준 22만6600원(세금 빛 봉사료 별도)부터. 선착순 50명에게는 프로폴리스와 허브 성분이 담긴 뉴질랜드 레드씰 프로폴리스 치약 세트를 증정하며, 그랜드빌라를 예약한 고객에게는 이터널저니 남해카페에서 사용 가능한 아메리카노 쿠폰 2장을 제공한다. (055)860-0555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의 뷔페 레스토랑 온더플레이트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 메뉴 ‘헬시 & 푸드’ 프로모션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홍삼 불도장, 깐풍 장어, 강황 후무스, 비트 연어 그라브락스 등을 선보인다. 특히 홍삼 불도장은 홍삼을 비롯해 자연송이 관자 건해삼 등 15가지 산해진미가 들어간 중국 최고의 보양식 중 하나다. 깐풍 장어는 바다 장어를 바삭하게 튀긴 국물 없는 음식으로 매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 외에 미나리 방풍나물 두릅 돌나물 취나물 등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신선한 봄나물과 사과 비트 당근 등 과일로 만든 건강주스 2종도 함께 선보인다. (051)749-2234~5



부산롯데호텔의 뷔페 라세느가 15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라세느는 코로나 19 확산 우려로 한시적으로 영업을 중단했다. 이번 재오픈을 기념해 170여 종의 기존 메뉴와 함께 편백나무 동파육, 전통 프렌치 어니언 스프 등의 메뉴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런치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디너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각각 이용 가능하다. 오는 18일부터 1층 더라운지에서는 빙수 2종과 상그리아를 선보인다. 전통 빙수 3만5000원, 망고 빙수 4만2000원, 상그리아 레드·화이트 2만1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051)810-1000 김미주 기자 mjkim@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3. 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4. 4[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5. 5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6. 6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7. 7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8. 8[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9. 9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10. 10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3. 3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4. 4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5. 5[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6. 6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7. 7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8. 8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9. 9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10. 10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3. 3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4. 4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5. 5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6. 6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7. 7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8. 8[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9. 9[뭐라노] 북극항로 개척자들 “사투 끝 새 역사”
  10. 10"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 1[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3. 3[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4. 4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5. 5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6. 6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7. 7[속보]서울 강서구 '모친 살해'혐의 40대 딸, 24일 구속심사 받아
  8. 8전북 전주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고 넘어져, 30대 운전자 사망
  9. 9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10. 10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