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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작을 찾아서] 6월 출시를 앞둔 ‘라오어 2’ 결말 유출에도 사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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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출시 전부터 발매 연기, PC(Political Correctness) 문제, 결말 유출 등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왼쪽부터 게임 애호가 허정, 이석교 기자
 국제신문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는 21일 <띵작을 찾아서>를 통해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 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플레이스테이션(PS)의 독점 작으로 ‘언차티드 시리즈’ 이후 비디오 게임 개발 회사 ‘Naughty Dog’의 최고의 작품이라 불린다. 2013년 6월 14일 PS3 용으로 출시됐고 그 해 최다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한 명작이다. 이후 2014년 7월 29일 PS4 용으로 리마스터 됐으며 올해 6월 19일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지난 4월 26일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의 스크린 샷을 비롯한 게임의 스토리라인이 통째로 유출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후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이먼트(SIE)는 미국의 게임 매체인 폴라곤(Polygon)을 통해 SIE와 Naughty Dog 내부 사람에 의한 유출이 아닌 해커에 의한 유출이라고 밝혔다.

 이번 편에 출연한 게임 애호가 허정 씨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출시 전 다양한 논란으로 많은 사람의 질타를 받았지만, 전작의 게임성과 성공을 봤을 때 발매 이후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다”고 말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리즈에 대한 분석과 논란, 게임 플레이에 관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교 기자 seokgyo@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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