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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문화병원, 2019년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1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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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병원

- 인공수정시술과 체외수정시술 평가에서 우수성 인정

- 전문 인력·시설·장비·시술 등의 질 관리, 실적 분석 지표 평가


좋은문화병원은 난임시술 의료기관의 질 향상 제고와 국민의 의료기관 선택권 보장을 위해 시행된 ‘2019년 1차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자궁 내 정자주입 시술(인공수정시술), 체외수정시술의 난임 시술이 가능한 정부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 170곳을 대상으로 시행됐고 지난 2018년 1월부터 12월에 시행한 시술 건을 대상으로 인공수정시술 지표 총 6개, 체외수정시술 지표 총 11개를 평가하여 기관별 등급을 부여받는다.

좋은문화병원은 난임시술 의료기관으로서 전문 인력의 질, 시설 및 장비 현황, 시술관련 질 관리 현황, 임신율에 관한 실적 분석 등의 우수성이 인정되어 이번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좋은문화병원은 1988년 인공수정에 의한 첫 번째 임신 성공, 1991년 시험관아기 임신 성공, 1996년 부산 경남 민간병원 최초로 냉동배아를 이용한 시험관 아기 임신을 성공시키는 등 난임 치료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난임센터 의료진과 연구진들 지속적인 난임 연구와 세계적 학술지에 최신 난임기술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러시아, 우크라이나, 중국, 몽골 등 외국인 환자들도 난임 시술을 위해 난임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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