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봉 전 BN케미칼 대표이사가 7일 별세했다. 향년 72세.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한 이 전 사장은 국제신문·부산일보·부산매일신문에서 근무한 언론인 출신 기업가로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센텀시티 사장, 북항아이브리지㈜ 상근감사, BN그룹 산하 비엔케미칼 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경희 씨와 아들 지윤(화인베스틸 부장) 딸 지현(삼성여고 교사)씨가 있다. 빈소는 부산 동구 범천동 시민장례식장 특201호. 발인은 9일 오전 6시30분. 문의 010-5530-7565 .
이은정 기자 ejl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