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11월 16일(음력 10월 12일)

  •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1-11-15 18:53:59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업무상 결정할 일이 생기면 동료나 상사와 상의하라. 84년생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니 직장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2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60년생 사업상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나 좋은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8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97년생 동료 및 가족과 힘을 합쳐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85년생 온화한 성품으로 가정 안팎을 살피니 모든 일이 길하다. 73년생 지인의 도움으로 계획한 일이 원활히 진행된다. 61년생 두 곳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49년생 금전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가족과 상의하라.




   
98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고 직업 변화는 신중하게 생각하라. 86년생 직장에서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74년생 지출할 돈은 부족하지만 마음은 밝다. 62년생 부동산을 사는 것은 좋으나 파는 것은 기다려야 한다. 50년생 몸과 마음이 바빠지고 우울하나 적은 돈은 들어온다.




   
99년생 계약은 성립되나 계약 후 후회가 예상된다. 87년생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될 여지가 있으니 노력하라. 75년생 사업과 관련하여 갈등이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63년생 직장인은 일이 원만하나 자영업자는 자금 문제로 고통을 받는다. 51년생 근심하던 일들이 사라지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다.




   
88년생 친구에게 오해를 받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6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굴하지 않으니 주위의 총애를 받는다. 64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좀 더 노력해야 한다. 52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40년생 지인을 만날 운이 있으니 집에서 기다려라.




   
89년생 불미스러운 기운이 있으니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라. 77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스럽지만 점차 나아진다. 65년생 사업상 투자는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53년생 정직하게 살면서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41년생 가족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잘 해결된다.




   
90년생 가까운 사람과 언쟁이 일어날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라. 78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66년생 노력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니 만족스러운 날이다. 54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일이 있다. 42년생 건강이 나쁜 것처럼 보이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지겠다.




   
91년생 자신의 실력만 믿고 자만하면 윗사람에게 신임을 잃는다. 79년생 금전적인 고통을 받지만 다음 주부터 해결된다. 67년생 새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하는 것이 좋다. 55년생 직장인은 무난하며 사업가는 새로운 일을 구상하라. 43년생 집안에 우환이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2년생 가정에 불화가 있으나 언행을 조심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80년생 업무가 많아 어려움을 겪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과는 좋다. 68년생 부동산과 관련하여 갈등이 있으나 기다림이 필요하다. 56년생 변화를 하고자 한다면 가족과 의논하라. 44년생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나 문제가 없다.




93년생 미혼자는 말다툼을 벌이겠으며 기혼자는 부부 화목하다. 81년생 배우자나 여성의 도움으로 작은 소망이 이루어진다. 69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인 여유도 생긴다. 57년생 남들이 볼 땐 부러울 만큼 부부 사이가 좋으나 불화가 예상된다. 45년생 욕심을 버리면 재물이 들어오겠다.




94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해서 동료의 신뢰를 받겠다. 82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70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근심거리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58년생 투자 제의가 오면 미루고 신중하게 검토하라. 46년생 외부에서는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95년생 준비했던 일이 결실을 보기 시작하는 하루다. 83년생 직장인 및 사업가는 원활하게 모든 일이 좋게 해결된다. 71년생 계약 운이 좋으니 미루지 말고 결정하면 좋은 결과가 찾아온다. 59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 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 되겠다. 47년생 친구와 대화 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다.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3. 3‘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4. 4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5. 5‘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6. 6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7. 7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8. 8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9. 9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10. 10매표소 오픈런…레드카펫 ★ 보려 외국인 새벽부터 달려왔다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3. 3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4. 4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5. 5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6. 6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귀항 부산의 미래 깃발, 신경써달라"
  7. 7‘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8. 8[속보]조희대 작심 발언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9. 9부산 민주당 "주진우, 암살자(들) 부산영상위 시사회 사실왜곡 비판"
  10. 10검찰개혁, 중수청장 임명 두고 커지는 집안싸움
  1. 1‘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2. 2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6. 6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6일
  8. 8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9. 9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10. 10부산지역 농지 41%, 외지인이 소유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4. 4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5. 5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6. 6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7. 7“침묵하는 대주주, 대화 자리 나서라”
  8. 8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9. 9박완수 경남도지사 “행정통합 위해 부울 시장 설득”
  10. 10양산시보건소 일반진료 줄인다
  1. 1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2. 2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8. 8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