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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2년 6월 21일(음력 5월 23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2-06-20 19:42:57
  •  |   본지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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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84년생 변화를 꾀한다면 시기적으로 이르니 냉정하게 검토하라. 72년생 계약은 성립되겠고 계약한 뒤 다소 후회가 예상된다. 60년생 재물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48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소식이 있겠다.



97년생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으니 대비하라. 85년생 일이 바쁘지만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73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61년생 사업상 지출할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된다. 49년생 작은 근심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98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금전적인 행운이 따라 온다. 86년생 능력을 발휘해 친구나 상관의 신망을 얻겠다. 74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62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신중히 결정하라. 50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 만사형통하다.



99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 돌아온다. 87년생 하는 일이 잘 풀려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야 한다. 75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이 상대적으로 적다. 63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51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약간 우울하다.



88년생 직장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지인과 의논하라. 76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64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동료에게 신임을 받는다. 52년생 가정에 금전적인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건강 또한 양호하다.



89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온다. 77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충분히 상의한 뒤 결정하라. 6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 인정을 받겠다. 53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41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0년생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하면 해가 될 수 있다. 78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두고 검토해야 한다. 66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54년생 안정된 가정으로서 배우자와 외출하면 길하다. 42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91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더 노력하라. 67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오후에 행운이 오겠다. 55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매우 화목하다. 43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인 여유도 생긴다.



92년생 업무상 금전적인 부분에 난관이 있으나 원만히 해결된다. 80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지만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돌아온다. 68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6년생 애써 노력한데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한다. 44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겠다.



93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면밀하게 검토하라. 81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69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조금 기다려라. 57년생 친구나 자녀가 투자를 제의한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45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4년생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82년생 일 처리가 원활하니 주위 사람들에게서 존경받는다. 70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므로 계획을 세워라. 58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망을 받지만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6년생 금전적인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들이 원활하다.



95년생 이성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특히 주의하라. 83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라. 71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금전적인 결실이 적을 수도 있다. 59년생 자녀의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돈이 들어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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