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2년 8월 8일(음력 7월 11일)

  •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2-08-07 18:54:38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84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미리 대비하라. 72년생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0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에 옴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8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97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85년생 이성 친구로부터 다소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3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 하겠다. 61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하여 조금 더 노력하라. 49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마라.




98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86년생 업무상 걱정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4년생 모든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하니 직장에서 신임을 받는다. 62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50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하라.




99년생 금전 문제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7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75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63년생 사업장이나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생기나 해결되겠다. 51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88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유의하라. 76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미루어라. 64년생 여러 분야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야 한다. 5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0년생 질환이 있다면 더 나빠지지는 않겠다.




89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77년생 직장에서 고지식한 성격으로 인하여 불화가 예상된다. 65년생 미뤄왔던 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잘 확인하라. 53년생 지인과의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미뤄라. 41년생 쓸데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0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8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66년생 사업을 하고자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에 만족하라. 54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2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91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생각하라. 79년생 직장인은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67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55년생 갑작스런 일이 생겨 고민이나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43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지인이나 가족과 상의하라.




92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다. 80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몇달 기다려라. 68년생 기획한 일로 인하여 상사에게 신임을 받겠다. 56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어 가고 있다. 44년생 급한 성격 때문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93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이성으로 인해 마음고생을 한다. 81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69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57년생 자녀의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5년생 허욕을 탐하면 해가 되기 쉽다.




9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82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는 양보가 필요하다. 70년생 금전적으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58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6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95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83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71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59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소액이지만 계획에 없던 돈이 들어온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BIFF ‘예매 전쟁’ 첫날 시스템 오류…미리 준비한 관객 오히려 손해 ‘분통’
  2. 2그린데이터센터(에코델타시티 내) 입주기업 줄섰다…수도권 포화 반사이익
  3. 3부산형 오페라하우스 만들자 <6> 풀어야 할 과제는
  4. 4인류 구하라…지구 향하는 소행성 궤도 바꾸려 우주선 충돌
  5. 5“월드컵 우승 아르헨티나…한국은 조별 탈락”
  6. 6르노 부산공장 XM3 20만대 생산 ‘재도약 가속페달’(종합)
  7. 7한발 더 앞서간 이의리, 김진욱의 시간은 올까
  8. 8수산강국으로 가는 길 <7> 일본 정책 모방 위기 부른다
  9. 9한국 가곡 100년史를 빛낸 노래들
  10. 10[서상균 그림창] 4苦시대
  1. 1윤석열-이재명 후광 기대 어려워...PK 의원 '동네 다지기' 사활
  2. 2이번엔 한 총리 일본서 조문외교..."재계에 부산엑스포 당부"
  3. 3작년 부산지법 국민재판 인용률 1.8%…전년 대비 6배 이상 감소
  4. 4"부산롯데타워, 랜드마크 걸맞는 디자인 필요" 강무길 부산시의원, 건축사 설문 토대로 시정 질타
  5. 5비속어 공방 격화 "진상 밝힐 사람은 尹 본인" vs "자막 조작, 동맹 폄훼가 본질"
  6. 6대통령실 "'바이든' 아닌 건 분명, 동맹 폄훼가 본질"
  7. 7윤 대통령 '비속어'에 대사관 분주...NSC 살피고 '48초' 해명
  8. 8한 총리, 해리스 부통령과 회담 "IRA 전기차 차별 해소방안 모색"
  9. 9민주당, 박진 외교장관 해임건의안 당론 만장일치 발의
  10. 10개인정보보호위 부위원장에 부산 출신 최장혁
  1. 1그린데이터센터(에코델타시티 내) 입주기업 줄섰다…수도권 포화 반사이익
  2. 2르노 부산공장 XM3 20만대 생산 ‘재도약 가속페달’(종합)
  3. 3수산강국으로 가는 길 <7> 일본 정책 모방 위기 부른다
  4. 4한국, 일본 저인망 타산지석…규제 줄여야
  5. 5주가지수- 2022년 9월 27일
  6. 6대우조선, 한화에 팔린다…인수가 2조 원 헐값 논란
  7. 7센텀2 산단조성 핵심 ‘풍산이전’ 대체 부지 확보 언제쯤
  8. 8코로나19 금융지원 조치 또 연장...방식엔 변화
  9. 9이자부담 '비명' 중기에 다각적인 지원방안 모색
  10. 10유증 성공한 에어부산, 일본 노선 확대로 재도약 나서
  1. 1“한층 수준 높아진 동피랑 벽화 보러 통영 오세요”
  2. 2오늘의 날씨- 2022년 9월 28일
  3. 3UN공원에 잠든 용사들…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3> 영국 故 조지 얩
  4. 4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휘슬’을 어쩌나… 고민 빠진 지자체
  5. 5법원 “사하구 폐기물 소각장 증설 가능”
  6. 6부산시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 <하> 다양한 사회 참여 지원
  7. 7엑스포 맞춰 ‘동남권 신교통체계’ 구축 추진
  8. 8하 교육감, 부산교육청 이전 '시의회 패싱' 사과
  9. 9마스크 권고냐 자율이냐…지역축제는 고민중
  10. 10사회적 취약계층에 전세 사기 채무 22억 떠넘긴 60대 구속기소
  1. 1“월드컵 우승 아르헨티나…한국은 조별 탈락”
  2. 2한발 더 앞서간 이의리, 김진욱의 시간은 올까
  3. 3우승 2억7000만 원…KLPGA 상금왕 판도 가를 빅매치 온다
  4. 42022 전국체전 금메달 기대주 <2> 사격 김장미
  5. 5LPGA 10개 대회 연속 무관…한국 선수들 우승가뭄 해소할까
  6. 6[이준영 기자의 전지적 롯데 시점] 포수만큼 급한 유격수, 내년에도 무한 내부경쟁입니까
  7. 72022 전국체전 금메달 기대주 <1> 볼링 지근
  8. 8이강인 써볼 시간 90분 남았는데…벤투 “출전 예측 어렵다”
  9. 9한국 선수들 선전에도…미국, 프레지던츠컵 9연승
  10. 1069대145…여자 농구 대표팀 미국에 완패
우리은행
박귀엽 시민기자의 요즘 육아
함께하는 육아·정책
김태영 시민기자의 뷰티플 라이프
헤어스타일과 이미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