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2022년 9월 30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2-09-30 06:44:47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쥐

96년생 바쁘게 활동하지만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84년생 충실하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나 상관의 신임을 받는다. 72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60년생 새로운 계획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48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겠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소

97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85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73년생 외부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6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9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익일부터 점점 좋아진다.

호랑이

98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동료의 총애를 받는다. 86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74년생 미루어 오던 일에 고통을 겪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2년생 동료의 조언을 업무에 활용하면 매우 길하다. 50년생 자녀의 사업 문제로 고통을 받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토끼

99년생 이성 친구로 인해 마음고생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라. 87년생 현재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즐거운 날이다. 75년생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있겠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63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므로 마음을 비워야 한다. 51년생 자녀 사업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용

88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온다. 76년생 여러 곳에 노력하지만 매우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64년생 부동산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52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해서 노력하라. 40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뱀

89년생 친구나 동료 때문에 짜증이 날 수 있으니 조금 양보하라. 77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고 변화에는 신중하게 생각하라. 65년생 친구나 직장 동료와 오해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53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유의하라. 41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친구의 신임을 얻는다.

말

90년생 직업의 변화를 꾀하려는 마음이 있으나 신중하게 생각하라. 78년생 금전상 이익을 위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되는 날이다. 66년생 생각했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빛을 보겠다. 54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것은 탐하지 말고 부부 화합에 노력하라. 42년생 금전적인 난관이 있으나 해결될 수 있다.

양

91년생 업무상 고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79년생 경쟁자가 있어 답답하지만 익월에 좋은 결과로 돌아온다. 67년생 미뤘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확인을 요한다. 5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동료나 주위 사람에게 인정을 받겠다. 43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원숭이

92년생 계획하는 일에 착오가 없는지 한 번 더 면밀하게 검토하라. 80년생 직장에서 말다툼이 있겠으나 부부나 가정은 화목하다. 68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56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사회적으로도 신망을 얻는다. 44년생 자녀가 하는 일에 만족하면 좋은 결과가 있다.

닭

93년생 친구로 인해 짜증 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서로 양보하라. 81년생 업무상 노력한 만큼 성과가 오후에 돌아온다. 69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57년생 남의 일에 신경을 쓰지만 노력의 보답은 적게 돌아온다. 45년생 우환이 다소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개

94년생 동료나 친구와 약간의 오해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82년생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올 수 있겠다. 70년생 직장에서 동료와 불화가 생길 수 있으니 서로 참고하라. 58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46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신중하게 생각하라.

돼지

95년생 돈은 들어오나 나가기 쉬우므로 지출에 계획을 세워라. 83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71년생 많은 재물은 아직 시기가 조금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59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매우 좋다. 47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제공=김기범 철학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9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4. 4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5. 5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6. 6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7. 7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8. 8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9. 9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10. 10[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3. 3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4. 4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5. 5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6. 6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7. 7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동의못해…할말 못하는 국무위원 없다 확신”
  8. 8이혼소송 중 주소 노출…서울고법원장, 아내 살해 공무원 사건에 “제도개선”
  9. 9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10. 10이 대통령, 김지용 첫 출근에 "피아구별 없이 엄중 수사하길"
  1. 1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2. 2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3. 3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4. 4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5. 5‘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6. 6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7. 7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8. 8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9. 9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10. 10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4. 4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5. 5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6. 6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7. 7고성서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등산축제
  8. 8“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9. 9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10. 10부산 금정구, ‘야생화 및 국화 분재 전시회’ 개최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