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1월 10일(음력 12월 19일)

  •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3-01-09 18:58:36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하는 일에 장애가 있을 수 있으니 대비하라. 84년생 사업 구상은 가족 및 친구의 조언을 듣고 실행하라. 72년생 직장인이나 사업가는 고민하는 일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60년생 재물에 관해서 욕심이 많으나 이루어지지 않아 답답하다. 48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진다.




97년생 많은 지출이 발생하니 다음을 위해서 절약하라. 85년생 현금이 친구나 지인으로 들어온다. 73년생 친구와 우정을 나누니 심신이 강건하고 마음이 매우 밝다. 61년생 고민하던 금전적인 부분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9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98년생 직장 업무로 기쁜 일이 생겨 동료와 대화를 나누니 즐겁다. 86년생 주위 사람에게서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74년생 내일 지출할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을 하나 해결된다. 62년생 작은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50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99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87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의 조언을 구하라. 75년생 직장인은 건의한 일로 인해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는다. 63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막힘이 있어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51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집안에 웃음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88년생 고심하던 업무상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된다. 76년생 겉으로는 화려하나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조금 더 다져라. 64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림이 필요하다. 52년생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오후에 실행에 옮겨라. 40년생 생각지 않던 금전적 지출이 발생하니 검토하라.




89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을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77년생 업무상 일은 원활하나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한다. 65년생 동료나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운이 온다. 53년생 친구와 만날 계획이 있으나 불화가 예상되니 참고하라. 41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염려하지 마라.




90년생 업무상 일 처리를 오전에 하면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오겠다. 78년생 직장 업무에 조급한 마음이 생기니 침착하게 임하라. 66년생 직장에서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54년생 부동산 변화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충분히 상의하라. 42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 올 수 있겠다.




91년생 재물에 대한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79년생 업무를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본다. 67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55년생 남의 일에 신경을 쓰지만 노력의 보답이 적다. 43년생 심적으로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2년생 오후에 금전 지출이 발생하니 미리 준비하라. 80년생 현재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더 노력하라. 68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56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니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44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93년생 업무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오후에 좋은 결실을 보겠다. 81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동료나 윗사람의 신임을 받겠다. 69년생 새로운 사업의 구상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7년생 몸은 바쁘나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45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끼는 운이다.




94년생 지금까지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82년생 많은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70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동료의 조언을 들어라. 58년생 만사형통하니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되겠다. 46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겠다.




95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구설이 따르게 된다. 83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의논함이 바람직하다. 71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가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9년생 친구나 지인 관계라면 금전 거래는 가능한 하지마라. 47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점차 좋아진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인구 13만 소도시 통영에 전·현직 두 대통령 내외 한날 방문 눈길
  2. 2[영상] “개별적이고 정밀하게 엑스포 유치 전략 짜야"
  3. 3소주 1병에 6000원…정부 규제 개선해 가격 경쟁 유도
  4. 4김해공항~베이징(서우두) 하늘길 4월 18일부터 다시 열린다
  5. 5한전·가스公 "요금 인상 미루면 사채 한도 초과·미수금 13조"
  6. 6여객선 안 다니는 통영 오곡도·고성 자란도 뱃길 열린다
  7. 72일 부산·울산·경남···낮과 밤의 기온차 매우 커
  8. 8서울 인왕산 화재 발생…대응 2단계 발령
  9. 9건설사에 조합원 채용 강요하는 노동조합…2년여간 과태료만 1억 8천만 원
  10. 10"원전안전정책 수립시 광역자치단체장 권한 보장해야"
  1. 1[영상] “개별적이고 정밀하게 엑스포 유치 전략 짜야"
  2. 2지지율 하락 속 尹 1박2일 영호남 대장정, 지역 민심 응답할까
  3. 3[르포]부산 온 ‘떠다니는 군사기지’ 美 니미츠함 직접 타보니
  4. 4민주당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 저지대응단’ 후쿠시마 방문 추진
  5. 5후쿠시마수산물 수입 논란까지…尹 대일외교 부정여론 60%
  6. 6윤 대통령 통영 '수산인의 날' 첫 참석 "수산물 세계화 영업사원 되겠다"
  7. 7전봉민 563억 급감…‘국회의원 재산 1위’ 안철수에 내줘
  8. 8與 하영제 체포동의안 가결…민주 내로남불 비판 거셀 듯
  9. 9尹 대통령 지지율 4%p 떨어진 30%…작년 11월 이후 최저치
  10. 10日 후쿠시마 원전 내부 손상 심각, 대통령실 "후쿠시마 수입 없다" 또 강조
  1. 1소주 1병에 6000원…정부 규제 개선해 가격 경쟁 유도
  2. 2김해공항~베이징(서우두) 하늘길 4월 18일부터 다시 열린다
  3. 3한전·가스公 "요금 인상 미루면 사채 한도 초과·미수금 13조"
  4. 4‘부산 참 좋다’…KB국민은행 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영상 공개
  5. 5부산창업포털 오는 3일부터 전면 개편
  6. 63일부터 부산항 북항 항만재개발구역 내 공공시설 전면 개방
  7. 7부산시민의 엑스포 초대, 세계인이 응했다
  8. 8부산에도 ‘전세 피해 지원센터’ 문 연다
  9. 9정부 재정운용 비상등…올해 4년 만에 '세수 결손' 우려
  10. 10현대미포조선 중형PC선 4척 2401억 원에 건조 계약
  1. 1인구 13만 소도시 통영에 전·현직 두 대통령 내외 한날 방문 눈길
  2. 2여객선 안 다니는 통영 오곡도·고성 자란도 뱃길 열린다
  3. 32일 부산·울산·경남···낮과 밤의 기온차 매우 커
  4. 4서울 인왕산 화재 발생…대응 2단계 발령
  5. 5건설사에 조합원 채용 강요하는 노동조합…2년여간 과태료만 1억 8천만 원
  6. 6"원전안전정책 수립시 광역자치단체장 권한 보장해야"
  7. 7거제에 ‘중소형조선소 생산기술혁신센터’ 구축… 조선산업 초격차 유지
  8. 8삼성중과 사내 협력사, 동주공제(同舟共濟) 상생 결의
  9. 9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 지방교부세 개정안 입법 국민동의 청원
  10. 10대단지 아파트 입주 앞두고.. 사하구, 장림유수지 '악취 전쟁'
  1. 1프로야구 ‘플레이볼’…롯데·두산 4월 1일 개막전
  2. 24강 6중…롯데 다크호스 될까
  3. 3서튼 “디테일 야구로 거인 팬들에게 우승 안기겠다”
  4. 4유럽파 ‘클린스만의 그들’ 리그서 골 사냥
  5. 5“비거리 고민하는 골퍼, 힘빼고 원심력으로 공 쳐야”
  6. 612초내 투구…경기시간 줄여 박진감 높인다
  7. 7LIV골프투어는 모래지옥?
  8. 8대한축협 '기습 사면' 사흘만 결국 철회, 비난 들끓자 백기든 모양새
  9. 9롯데, 이승엽의 두산과 첫 맞대결…팬들은 가슴 뛴다
  10. 10류현진 ‘PS 분수령’ 7월 복귀
유기동물의 사랑을 찰칵 '펫토그래피'
"술 취한 주인이 내팽개친 강아지…검은 비닐에 담겨 덜덜 떨었죠"
유기동물의 사랑을 찰칵 '펫토그래피'
“생체 실험 당하고도 꼬리치는 ‘비글’…임시보호하다 가족 됐죠”
  • 유콘서트
  • 다이아몬드브릿지 걷기대회
  • 제11회바다식목일
  • 코마린청소년토론대회
  • 제3회코마린 어린이그림공모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