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1월 31일(음력 1월 10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3-01-30 20:20:47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 하겠다. 84년생 업무 때문에 고통을 겪지만 시간이 지나면 좋은 결과가 온다. 72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점차 좋아진다. 60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48년생 새로운 분야를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97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금전적인 행운도 같이 따라온다. 85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73년생 부동산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하라. 61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49년생 건강이 나쁘다면 앞으로 점차 호전된다.



98년생 지출은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86년생 매출에 신경을 쓰지만 보답은 적으나 조금 더 노력하라. 74년생 미뤄왔던 일로 고통 받을 수 있으니 잘 확인하라. 62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에는 시간적 여유를 가져라. 5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낀다.



99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겠다. 87년생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오후에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5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하여 행동하라. 63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51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있다면 점차 좋아지겠다.



88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76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얻는다. 64년생 금전 문제로 부부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52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40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89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77년생 변화를 꾀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에 만족하라. 65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53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41년생 위장장애에 조금만 신경을 기울이면 모든 면이 좋다.



90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78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66년생 투자는 아직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4년생 지출할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되겠다. 42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1년생 갑작스런 일이 생겨 고민하니 친구나 동료와 상의하라. 79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67년생 사업적 걱정할 일이 생길 수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55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43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92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어 돌아온다. 80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하겠다. 68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나 상관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56년생 자녀 혼사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4년생 급한 성격 때문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93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게 나타난다. 81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우려된다. 57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45년생 금전적으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9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82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70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8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46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95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조심하라. 83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간 양보가 필요하다. 71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충분한 대화 후 결정하라. 59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47년생 관절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엑스포 무대’ 북항 2단계 준공 2년 앞당긴다
  2. 2朴시장 “부산의 감동 안기자” 차량2부제·불꽃쇼 안전 당부
  3. 3엑스포 실사 이틀 앞으로…부산 보여줄 준비됐다
  4. 4프로야구 ‘플레이볼’…롯데·두산 4월 1일 개막전
  5. 5술 마시고 90분 이내 기준치 조금 초과 음주운전...무죄 판결
  6. 6[서부국과 함께하는 명작 고전 산책] <62> 데카메론-조반니 보카치오(1313~1375)
  7. 74강 6중…롯데 다크호스 될까
  8. 8오늘~모레 부산 울산 경남 낮 기온 20도 이상...일부 건조특보
  9. 9檢 계엄 문건 주도 조현천 구속하기로...탱크 동원, 언론 검열 계획
  10. 10남경필 장남 또다시 마약 투약해 경찰에 붙잡혀
  1. 1후쿠시마수산물 수입 논란까지…尹 대일외교 부정여론 60%
  2. 2전봉민 563억 급감…‘국회의원 재산 1위’ 안철수에 내줘
  3. 3與 하영제 체포동의안 가결…민주 내로남불 비판 거셀 듯
  4. 4윤 대통령 통영 '수산인의 날' 첫 참석 "수산물 세계화 영업사원 되겠다"
  5. 5尹 대통령 지지율 4%p 떨어진 30%…작년 11월 이후 최저치
  6. 6“패스트트랙은 꼼수” “김 여사도 특검해야” 법사위 신경전
  7. 7국힘, 부산찾아 2030엑스포 총력 지원 다짐
  8. 8日 후쿠시마 원전 내부 손상 심각, 대통령실 "후쿠시마 수입 없다" 또 강조
  9. 9가덕신공항 특별법 마지막 관문 넘었다
  10. 10與 하영제 체포동의안 가결…민주당 '이재명 방탄' 비판 불가피
  1. 1‘엑스포 무대’ 북항 2단계 준공 2년 앞당긴다
  2. 2[종합] 전기·가스요금 인상 전격 보류…"한전 등 자구책 우선"
  3. 3대체거래소 예비인가 1곳 신청…경주·전북도 유치전 가세
  4. 4지산학 협력으로 고용창출…부산 5년 간 1조 투입한다
  5. 5한일재계 엑스포 협력모드…부산서 140명 유치전 머리 맞댄다
  6. 6산업부 "전기·가스료, 당분간 1분기 요금 그대로 적용"
  7. 7각국 국기 새긴 방패연으로 환영하고 철마 한우·짭짤이토마토로 입맛 잡고
  8. 8주식시장 침체에…부산 수영세무서 세수 전국 3위로 밀려
  9. 9경기 악화에 '세수 결손' 빨간불…올 1~2월 16조 덜 걷혀
  10. 10“어시장 지분 매각해 출자금 돌려줄 것”
  1. 1朴시장 “부산의 감동 안기자” 차량2부제·불꽃쇼 안전 당부
  2. 2엑스포 실사 이틀 앞으로…부산 보여줄 준비됐다
  3. 3술 마시고 90분 이내 기준치 조금 초과 음주운전...무죄 판결
  4. 4오늘~모레 부산 울산 경남 낮 기온 20도 이상...일부 건조특보
  5. 5檢 계엄 문건 주도 조현천 구속하기로...탱크 동원, 언론 검열 계획
  6. 6남경필 장남 또다시 마약 투약해 경찰에 붙잡혀
  7. 7웅동지구 시행자 지위상실…14년 헛바퀴만 돌린 개발사업
  8. 8봄철 꽃나무 개화 시기 예측 지도 나왔다.
  9. 9부산 공공기관 통폐합 속도... 부산연구원으로 시정 연구기능 일원화
  10. 10방울토마토 구토는 토마틴 성분 탓…쓴맛 나면 뱉으세요 왜?
  1. 1프로야구 ‘플레이볼’…롯데·두산 4월 1일 개막전
  2. 24강 6중…롯데 다크호스 될까
  3. 3서튼 “디테일 야구로 거인 팬들에게 우승 안기겠다”
  4. 4“비거리 고민하는 골퍼, 힘빼고 원심력으로 공 쳐야”
  5. 5유럽파 ‘클린스만의 그들’ 리그서 골 사냥
  6. 612초내 투구…경기시간 줄여 박진감 높인다
  7. 7LIV골프투어는 모래지옥?
  8. 8대한축협 '기습 사면' 사흘만 결국 철회, 비난 들끓자 백기든 모양새
  9. 9롯데, 이승엽의 두산과 첫 맞대결…팬들은 가슴 뛴다
  10. 10류현진 ‘PS 분수령’ 7월 복귀
유기동물의 사랑을 찰칵 '펫토그래피'
"술 취한 주인이 내팽개친 강아지…검은 비닐에 담겨 덜덜 떨었죠"
유기동물의 사랑을 찰칵 '펫토그래피'
“생체 실험 당하고도 꼬리치는 ‘비글’…임시보호하다 가족 됐죠”
  • 유콘서트
  • 다이아몬드브릿지 걷기대회
  • 제11회바다식목일
  • 코마린청소년토론대회
  • 제3회코마린 어린이그림공모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