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3일(음력 2월 2일)

  • 김기범 낙민동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3-03-22 18:59:45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일이 바쁘지만 동료나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84년생 바쁜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차 나아진다. 72년생 직업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한번 더 충분히 검토하라. 60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48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 화목하다.




97년생 금전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대비하라. 85년생 직장에서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73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61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대화 뒤 결정하라. 4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있겠다.




98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면 좋은 결과가 돌아온다. 86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74년생 가정에 약간의 우환이 생길 수도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62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50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 만사형통하다.




99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 온다. 87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75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것은 탐하지 말고 부부 화합에 신경 써라. 63년생 작은 근심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51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88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 불화가 예상된다. 76년생 금전상 이익만을 위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돌아온다. 64년생 능력을 발휘하여 상관의 신뢰를 받는다. 52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한 번 더 검토하라.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는다.




89년생 친구로 인해 짜증 날 일이 예상되니 참고하라. 77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65년생 돈은 들어오나 나가기 쉬우니 지출에 계획을 면밀히 세워라. 53년생 걱정하던 돈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걱정하지 말라. 41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90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구설이 따른다. 78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계획한 일이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66년생 사업상 지출할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된다. 54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42년생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된다.




91년생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79년생 직업의 변화 마음이 있지만 신중하게 조금 더 검토하라. 67년생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지인과 상의하여 실행에 옮겨라. 55년생 돈이 들어오나 지출이 많겠으니 계획을 세워라. 43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이나 밖에서 모든 면에서 길하다.




92년생 친구 사이라면 금전적인 거래는 하지마라. 80년생 가까운 사람과 오해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8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6년생 만사형통한 운이니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길하다. 44년생 근심이 사라지고 집안에 웃음이 있으니 행복하다.




93년생 업무상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 말고 좀 더 노력하라. 81년생 동료나 친구와 사소한 말다툼이 있으나 부부는 화목하다. 69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다. 57년생 현재 진행 중인 업무나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5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낀다.




94년생 남의 일에 신경 쓰나 노력의 보답은 적게 돌아온다. 82년생 업무상 손해 볼 수 있으니 상관의 지시에 따르라. 70년생 계획 중에 있는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금전 이익을 보겠다. 58년생 사업상 매출로 조급한 마음이 생기나 좀 더 노력하라. 46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기분도 상쾌하다.




95년생 이성으로 인해 마음고생이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하라. 83년생 변화는 시기가 빠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71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를 요 한다. 59년생 바쁘게 활동하나 노력의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47년생 마음은 바쁘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온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인구 330만 연내 붕괴 유력
  2. 214억 들인 부산시 침수·재해지도 부실
  3. 3AI교과서 2년 뒤 전격 도입…교사 역량강화 등 숙제 산적
  4. 4탈부산 속 출산율 추락…청소년인구 12년새 24만 명 급감
  5. 5“나는 욕심도둑” 스님의 초인적 정진과 문화계승
  6. 6정부·의협, 의사 인력 확충 합의
  7. 7투명창에 ‘쾅’ 목숨잃는 새 年 800만마리…‘무늬’ 의무화
  8. 8핫한 초여름 맥주 대전…광고로, 축제로 제대로 붙었다
  9. 9“훗날 손주들이 오염수 피해” 시민집회 확산…일본 어민도 반발
  10. 10‘골프전쟁 종식’ 미국·사우디 화해무드…부산엑스포에 찬물?
  1. 1부산 與 물갈이론 힘받는데…시당위원장 자리는 공천티켓?
  2. 2‘골프전쟁 종식’ 미국·사우디 화해무드…부산엑스포에 찬물?
  3. 3부산시의회, 주차시설에 유공자 우선구역 조례 발의
  4. 4선관위 특혜채용 자체감사...아빠 미리 알려주기 이어 친구 찬스도
  5. 5후쿠시마 검증특위, 선관위 국정조사 여야 합의
  6. 6KBS 사장 “수신료 분리징수 철회 시 사퇴”
  7. 7이래경 인선 후폭풍…이재명, 민생이슈 앞세워 사퇴론 선긋기(종합)
  8. 8윤영석 "양산 남물금IC 신설 사업 연내 착공"
  9. 9부산시의회, 교육청 예산 임의집행 조사 의결
  10. 10IMO 탄도 발사 비판에 북 '발끈'..."위성 발사도 사전통보 않겠다"
  1. 1부산인구 330만 연내 붕괴 유력
  2. 2핫한 초여름 맥주 대전…광고로, 축제로 제대로 붙었다
  3. 3동백섬에 가면, 블루보틀 커피
  4. 45성급 호텔 ‘윈덤’ 하반기 송도해수욕장에 선다
  5. 5VR로, 실제로…추락·감전 등 12개 항만안전 체험
  6. 6연금 복권 720 제 162회
  7. 7영양염 장기간 감소에…연근해 기초생산력 확 줄었다
  8. 8주가지수- 2023년 6월 8일
  9. 9'외국인도 좋아할 만한 골목 맛집 여행지'에 영도 흰여울마을
  10. 10경찰, 부산지역 전세사기범 18명 구속
  1. 114억 들인 부산시 침수·재해지도 부실
  2. 2AI교과서 2년 뒤 전격 도입…교사 역량강화 등 숙제 산적
  3. 3탈부산 속 출산율 추락…청소년인구 12년새 24만 명 급감
  4. 4정부·의협, 의사 인력 확충 합의
  5. 5투명창에 ‘쾅’ 목숨잃는 새 年 800만마리…‘무늬’ 의무화
  6. 6“훗날 손주들이 오염수 피해” 시민집회 확산…일본 어민도 반발
  7. 7부산시 공공기관 통폐합 마무리…청년사업, 경제진흥원이 전담
  8. 8JMS 정명석 성폭행 도운 조력자들 재판..."메시아, 극적 사랑" 세뇌
  9. 9오늘도 덥다가...경남 이어 울산 잠시 소나기
  10. 10지역 현안 해결 위해 부산시-국민의힘 부산시당 정책간담회
  1. 1잘 던지면 뭐해, 잘 못치는데…롯데 문제는 물방망이
  2. 2돈보다 명분 택한 메시, 미국간다
  3. 3부산, 역대급 선두 경쟁서 닥치고 나간다
  4. 4심준석 빅리거 꿈 영근다…피츠버그 루키리그 선발 예정
  5. 5박민지 3연패냐 - 방신실 2연승이냐 샷 대결
  6. 6흔들리는 불펜 걱정마…이인복·심재민 ‘출격 대기’
  7. 7“럭비 경기장 부지 물색 중…전국체전 준비도 매진”
  8. 8호날두 따라 사우디로 모이는 스타들
  9. 9세계의 ‘인간새’ 9일 광안리서 날아오른다
  10. 105:0->5:5->6:6->6:7 롯데, kt에 아쉬운 스윕패
우리은행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이윤 목적 ‘펫숍’서 입양 말아야
유기동물의 사랑을 찰칵 '펫토그래피'
“무지개다리 건넌 아이가 쓰레기? 제대로 된 장례문화 확산되길”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파킨슨병, 침·약침 병행 효과적
만성피로 치료엔 공진단 효과적
고한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화불량 탓 입냄새엔 한약 처방
맞춤한약,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
권찬영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노년기 화병은 ‘인생 2막’ 시작의 신호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급증하는 성조숙증…한약치료 효과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면장애는 질병…간·심장 다스려야
건조성 비염 맞춤형 한약치료
손변우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화불량·불면·두통…현대인 만성 피로에도 한약 등 한방치료 도움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갱년기 증후군, 한약으로 극복을
현기증·수족저림 뇌경색 ‘전조’…혈압·식단 꼼꼼한 관리를
윤화정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아토피 피부염 꾸준한 관리를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틱·뚜렛에는 FCST 한의치료가 우수
턱관절 균형, 전신질환 치료에 중요
전수형 교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코로나 후유증, 체질별 관리 필요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치루 수술의 기본은 재발 방지와 괄약근 보존
자궁경부암 줄고 있지만…정기검사·백신 접종을
진명호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뇌졸중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최수지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변 자주 마려워 힘들 땐 침 치료를
  • 부산항쟁 문학상 공모
  • 부산엑스포키즈 쇼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