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8일(음력 2월 7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3-03-27 19:43:17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이성 간에 의견 대립으로 충돌이 있으나 점차 좋아진다. 84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친구와 합심하여 행동하라. 72년생 직장에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 60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겠다. 48년생 자녀 사업 문제로 갈등을 겪으나 좋은 방향으로 해결된다.



97년생 오후에 지출은 생길 수 있으나 하는 일은 원활하다. 85년생 원하는 일을 동료와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73년생 사업을 원한다면 가족이나 지인의 조언을 듣고 실행하라. 61년생 지출할 돈 문제로 고민을 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된다. 49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8년생 총명한 두뇌를 동료와 같이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86년생 업무상 스트레스로 고통을 받지만 익월부터 많이 해결된다. 74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외부에서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62년생 부동산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버려라. 5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99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약간 우울하다. 87년생 결제할 금전 문제로 고민하나 오후에 해결된다. 75년생 여러 분야에 신경을 쓰지만 어려우므로 욕심을 버려야 한다. 63년생 직장인은 무난하고 사업가는 고민하는 일이 원만히 해결된다. 51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88년생 충실하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6년생 일이 바쁘나 동료의 부탁을 들어주면 매우 길하다. 64년생 바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실이 적지만 점차 좋아진다. 52년생 재물은 들어오나 자녀 또는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0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친구나 친척으로 부터 반가운 소식이 온다.



89년생 자금난으로 고통이 있으나 익월 부터 점차 호전될 것이다. 77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임받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65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미루는 것이 좋다. 53년생 가정에서 안정을 찾지 못하나 점차 좋아진다. 41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90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성과가 좋게 나타난다. 78년생 이성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6년생 오후에 친구와 대화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매우 밝다. 54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42년생 건강이 좋으니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91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을 요한다. 79년생 본인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 돌아온다. 67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성실하게 노력하니 금전 사정이 원활하다. 55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43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도 양호하다.



92년생 직장에서 주장을 너무 강하게 하면 해가 된다. 80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68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상의 후 결정하라. 56년생 친구나 자녀가 투자 제의를 해 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44년생 몸은 바쁘나 마음이 밝으니 가정도 화목하다.



93년생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81년생 겸손한 자세로 임하면 오후나 익일에 행운이 온다. 69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직장이나 가정에서 신임을 받는다. 57년생 가정에 작은 근심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45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을 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4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82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하면 마음의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70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워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라. 58년생 배우자와 같이 외출을 한다면 좋은 일이 생긴다. 46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9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직장이나 가정에서 인정을 받겠다. 83년생 오전에 금전적인 난관이 있으나 해결될 수 있다. 71년생 직장 변동 문제가 생기면 지인과 의논하여 해결하라. 59년생 재물에 대한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있겠다. 47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온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AI교과서 2년 뒤 전격 도입…교사 역량강화 등 숙제 산적
  2. 2탈부산 속 출산율 추락…청소년인구 12년새 24만 명 급감
  3. 314억 들인 부산시 침수·재해지도 부실
  4. 4부산인구 330만 연내 붕괴 유력
  5. 5투명창에 ‘쾅’ 목숨잃는 새 年 800만마리…‘무늬’ 의무화
  6. 6정부·의협, 의사 인력 확충 합의
  7. 7“훗날 손주들이 오염수 피해” 시민집회 확산…일본 어민도 반발
  8. 8부산 與 물갈이론 힘받는데…시당위원장 자리는 공천티켓?
  9. 9“日 강제동원 피해자 특별법 통과를”
  10. 10부산시 공공기관 통폐합 마무리…청년사업, 경제진흥원이 전담
  1. 1부산 與 물갈이론 힘받는데…시당위원장 자리는 공천티켓?
  2. 2부산시의회, 주차시설에 유공자 우선구역 조례 발의
  3. 3후쿠시마 검증특위, 선관위 국정조사 여야 합의
  4. 4‘골프전쟁 종식’ 미국·사우디 화해무드…부산엑스포에 찬물?
  5. 5KBS 사장 “수신료 분리징수 철회 시 사퇴”
  6. 6이래경 인선 후폭풍…이재명, 민생이슈 앞세워 사퇴론 선긋기(종합)
  7. 7부산시의회, 교육청 예산 임의집행 조사 의결
  8. 8IMO 탄도 발사 비판에 북 '발끈'..."위성 발사도 사전통보 않겠다"
  9. 9비행 슈팅 게임하면서 6·25 배운다...한국판 '발리언트 하츠' 공개
  10. 10한국노총 “경사노위 참여 않겠다” 노사정 대화의 문 단절
  1. 1부산인구 330만 연내 붕괴 유력
  2. 2핫한 초여름 맥주 대전…광고로, 축제로 제대로 붙었다
  3. 3동백섬에 가면, 블루보틀 커피
  4. 45성급 호텔 ‘윈덤’ 하반기 송도해수욕장에 선다
  5. 5연금 복권 720 제 162회
  6. 6VR로, 실제로…추락·감전 등 12개 항만안전 체험
  7. 7주가지수- 2023년 6월 8일
  8. 8영양염 장기간 감소에…연근해 기초생산력 확 줄었다
  9. 9'외국인도 좋아할 만한 골목 맛집 여행지'에 영도 흰여울마을
  10. 10경찰, 부산지역 전세사기범 18명 구속
  1. 1AI교과서 2년 뒤 전격 도입…교사 역량강화 등 숙제 산적
  2. 2탈부산 속 출산율 추락…청소년인구 12년새 24만 명 급감
  3. 314억 들인 부산시 침수·재해지도 부실
  4. 4투명창에 ‘쾅’ 목숨잃는 새 年 800만마리…‘무늬’ 의무화
  5. 5정부·의협, 의사 인력 확충 합의
  6. 6“훗날 손주들이 오염수 피해” 시민집회 확산…일본 어민도 반발
  7. 7부산시 공공기관 통폐합 마무리…청년사업, 경제진흥원이 전담
  8. 8오늘의 날씨- 2023년 6월 9일
  9. 9간병인 없인 일상생활 못해…간병비·입원비 절실
  10. 10“오사카·상하이 엑스포…이번엔 부산 차례죠”
  1. 1잘 던지면 뭐해, 잘 못치는데…롯데 문제는 물방망이
  2. 2돈보다 명분 택한 메시, 미국간다
  3. 3부산, 역대급 선두 경쟁서 닥치고 나간다
  4. 4심준석 빅리거 꿈 영근다…피츠버그 루키리그 선발 예정
  5. 5박민지 3연패냐 - 방신실 2연승이냐 샷 대결
  6. 6흔들리는 불펜 걱정마…이인복·심재민 ‘출격 대기’
  7. 7“럭비 경기장 부지 물색 중…전국체전 준비도 매진”
  8. 8호날두 따라 사우디로 모이는 스타들
  9. 9세계의 ‘인간새’ 9일 광안리서 날아오른다
  10. 10이탈리아 빗장 풀 열쇠는 측면…김은중호 ‘어게인 2강 IN’ 도전
우리은행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이윤 목적 ‘펫숍’서 입양 말아야
유기동물의 사랑을 찰칵 '펫토그래피'
“무지개다리 건넌 아이가 쓰레기? 제대로 된 장례문화 확산되길”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파킨슨병, 침·약침 병행 효과적
만성피로 치료엔 공진단 효과적
고한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화불량 탓 입냄새엔 한약 처방
맞춤한약,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
권찬영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노년기 화병은 ‘인생 2막’ 시작의 신호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급증하는 성조숙증…한약치료 효과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면장애는 질병…간·심장 다스려야
건조성 비염 맞춤형 한약치료
손변우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화불량·불면·두통…현대인 만성 피로에도 한약 등 한방치료 도움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갱년기 증후군, 한약으로 극복을
현기증·수족저림 뇌경색 ‘전조’…혈압·식단 꼼꼼한 관리를
윤화정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아토피 피부염 꾸준한 관리를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틱·뚜렛에는 FCST 한의치료가 우수
턱관절 균형, 전신질환 치료에 중요
전수형 교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코로나 후유증, 체질별 관리 필요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치루 수술의 기본은 재발 방지와 괄약근 보존
자궁경부암 줄고 있지만…정기검사·백신 접종을
진명호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뇌졸중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최수지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변 자주 마려워 힘들 땐 침 치료를
  • 부산항쟁 문학상 공모
  • 부산엑스포키즈 쇼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