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13일(음력 7월 29일)

  • 김기범 부산과기대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전공 교수
  •  |   입력 : 2023-09-12 19:40:23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84년생 변화를 꾀한다면 시기적으로 이르니 냉정하게 검토하라. 72년생 일이 바쁘지만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60년생 계약은 성립되겠고 계약한 뒤 다소 후회가 예상된다. 48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소식이 있겠다.



97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85년생 재물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73년생 금전 지출이 있겠으니 대비하라. 61년생 사업상 지출할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된다. 49년생 작은 근심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98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86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이 상대적으로 적다. 74년생 하는 일이 잘 풀려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야 한다. 62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신중히 결정하라. 50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나 만사형통하다.



99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 돌아온다. 87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금전적인 행운이 따라온다. 75년생 능력을 발휘하여 상관의 신임을 받겠다. 63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51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약간 우울하다.



88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6년생 가정에 금전적인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64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 인정을 받겠다. 52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건강 또한 양호하다.



89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7년생 직장 변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지인과 의논하라. 65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충분히 상의한 뒤 결정하라. 53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41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0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78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더 노력하라. 66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두고 검토해야 한다. 54년생 안정된 가정으로서 배우자와 외출하면 길하다. 42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매우 화목하다.



91년생 성품이 강직해 동료의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79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67년생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55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기다려라. 43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인 여유도 생긴다.



92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온다. 80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오후에 행운이 오겠다. 68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6년생 바쁘게 노력하였으나 결실이 적어 실망한다. 44년생 계획에 없던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겠다.



93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1년생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주위 사람들에게서 존경을 받는다. 69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히 판단하라. 57년생 친구나 자녀가 투자를 제의해오면 신중하라. 45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4년생 총명하지만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돌아온다. 82년생 업무상 금전적인 부분에 난관이 있으나 원만히 해결된다. 70년생 자녀의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58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46년생 금전적인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들이 원활하다.



95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83년생 돈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므로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금전적인 결실이 적을 수도 있다. 59년생 사회에서는 신망을 받지만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레슨만 129시간, 후회 없이 노래…‘우영우’ 부담 덜었어요
  2. 2[이원 기자의 Ent 프리즘] ‘서울의 봄’ 황정민 틀을 깬 악역 창조…이태신 役 정우성 캐스팅은 화룡점정
  3. 3[근교산&그너머] <1359> 대구 팔공산
  4. 4초접전지 ‘낙동강 벨트’…여야, 선거구 조정안 유불리 촉각
  5. 5‘한양프라자 주복’ 市 뒤늦은 공공성 강화안도 미봉책
  6. 6[뉴스 분석] 더 걷을 수 있었던 통행료 120억 배상…市, 지연 예상 못했나
  7. 7尹, 글로벌 허브 약속…추경호 “부산현안 한톨도 안 놓칠 것”
  8. 8거침없는 코리아 황소…결승골 터트리며 8호골 질주
  9. 9기장 ‘아쿠아 드림파크’ 총체적 부실
  10. 10부산울산경남, 포근한 대설…우박으로 도로 결빙 주의
  1. 1초접전지 ‘낙동강 벨트’…여야, 선거구 조정안 유불리 촉각
  2. 2尹, 글로벌 허브 약속…추경호 “부산현안 한톨도 안 놓칠 것”
  3. 3시·도의회의장협, 부울경 공동 현안 해결 팔걷어
  4. 4부산 기초의회 의장 “산은법 연내 개정을”
  5. 5민주 ‘연동형 비례대표제 유지’ 둘러싼 계파갈등 확산
  6. 6與, 공천 후보 접수 때 ‘불체포특권 포기’ 서명
  7. 7김기현-인요한 전격 회동…‘주류 희생안’ 접점 찾은 듯
  8. 8산은 부산 이전에 몽니…민주당 도 넘었다
  9. 9예비후보 등록 D-6…부산 與 주자들 속속 출마 가시화
  10. 10에어부산 분리매각, 與지도부 힘 싣는다
  1. 1‘한양프라자 주복’ 市 뒤늦은 공공성 강화안도 미봉책
  2. 2수산식품 클러스터 본격화…건축설계공모 당선작 확정
  3. 3“동남아·유럽서 K-소프트웨어 신화 쓰고 싶다”
  4. 4주가지수- 2023년 12월 6일
  5. 5다대 옛 한진중 터 개발 ‘부산시 심의’ 관문 넘었다
  6. 64만5000여 신선식품 집결…1000대 로봇이 찾아 포장까지
  7. 7창립 70주년 삼진어묵, 세계 K-푸드 열풍 이끈다
  8. 8부산 농산물값 14.2% 급등…밥상물가 부담 커졌다(종합)
  9. 9'신동빈 장남' 신유열, 전무 승진…롯데그룹 미래성장 책임역 맡아
  10. 10“안티에이징 화장품 전문…K-뷰티 중심이 목표”
  1. 1[뉴스 분석] 더 걷을 수 있었던 통행료 120억 배상…市, 지연 예상 못했나
  2. 2기장 ‘아쿠아 드림파크’ 총체적 부실
  3. 3부산울산경남, 포근한 대설…우박으로 도로 결빙 주의
  4. 4부산형 돌봄·방과후 모델 개발해 ‘교육발전특구’ 도전
  5. 5朴 “전면 규제혁신·세제감면 추진을”…시민은 정부의 차질 없는 지원 당부
  6. 6키우던 고양이에 몹쓸짓…스트레스 푼다고 죽이고 쓸모 없어졌다고 버리고(종합)
  7. 7창원서도 방송제작·영상편집 교육
  8. 8안병윤 부산 행정부시장 퇴임…국회 수석 전문위원 하마평
  9. 9오늘의 날씨- 2023년 12월 7일
  10. 10양산 자동차 범퍼 공장서 불…20대 노동자 화상
  1. 1거침없는 코리아 황소…결승골 터트리며 8호골 질주
  2. 2페디 결국 NC 떠나네…시카고 화이트삭스 간다
  3. 3오타니, 다저스·토론토 어디로 가나
  4. 4동의대 전국대학 미식축구 준우승
  5. 59언더 맹타 이소미, LPGA 수석합격 눈앞
  6. 6부산, 수원FC와 3년전 뒤바뀐 운명 되돌린다
  7. 7빅리그 데뷔 전에 대박 친 19세 야구선수
  8. 8BNK 썸 안혜지 빛바랜 16득점
  9. 9조규성 덴마크서 첫 멀티골…리그 득점 3위
  10. 10이소미 LPGA 퀄리파잉 시리즈 수석합격 도전
우리은행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동물교감 심리 치유가 필요한 이유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사랑받는 판다곰, 고통받는 반달곰
강동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디톡스 다이어트, 급성 대사장애 주의를
손발 체온유지로 환절기 건강 지켜라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스트레스로 상한 장기엔 탕약 효과적
감정 다스리는 치료로 스트레스 해소
권강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내 숨소리가 들린다면? 이관 이상 의심
권찬영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발바닥 중앙 ‘용천혈’ 지압 숙면 도와
김경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침·뜸·추나요법 손떨림 완화 도와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잘 체하고 뒷목 뻣뻣…담적병일 수도
출산 후 100일까지 자궁 회복 힘써야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마음의 병’ 우울증엔 한약 치료 효과적
서종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팔 못 쓰는 요골신경 마비…장기 침 치료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양생·양신 실천으로 질병 예방하자
치료와 예방은 믿음이 우선이다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FCST, 수면무호흡증 치료에 효과
근긴장이상증엔 추나·침 치료 도움
이정윤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목·발 체온유지로 겨울철 면역력 강화
정미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몸에도 피는 곰팡이, 면역력 회복이 중요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노년기 성생활, 치매 예방·뇌 건강에도 좋아요
당뇨병 환자, 콩팥기능 꾸준히 검사를
최준용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여름 삼복첩 시술로 겨울질환 예방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