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11월 29일(음력 10월 17일)

  • 김기범 부산과기대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전공 교수
  •  |   입력 : 2023-11-28 18:52:16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걱정하는 일이 해결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겠다. 84년생 금전적인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될 듯하다. 72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60년생 일 처리를 정의롭고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48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점차 좋아진다.




97년생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85년생 이사를 원하면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73년생 생각하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빛을 보겠다. 61년생 계획에 없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9년생 마음이 밝으니 직장에서 좋은 소식을 듣겠다.




98년생 강고한 성격으로 인하여 동료 간에 불화가 예상된다. 86년생 직업 변화의 마음이 있더라도 현재에 만족하면 좋다. 74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좀 더 여유를 가져라. 62년생 성품이 고지식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50년생 현재 건강에 고통이 있다면 익월부터 점차 나아질 것이다.




99년생 부진한 일은 오전에 빨리 실행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87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75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우울하지만 앞으로 좋아진다. 63년생 사업상 투자는 재검토와 기다림이 필요하다. 51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검토하라.




88년생 오후에 가정에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다. 76년생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64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배우자와 상의한 뒤 결정하라. 52년생 뜻밖의 언쟁을 벌일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해야 한다. 40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익일부터 점차 좋아진다.




89년생 동료와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좋은 결과로 진행되겠다. 77년생 금전적으로 난관을 겪지만 오후에 해결될 수 있다. 65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차츰 좋아진다. 53년생 부부 사이에 다툼이 생길 수 있으니 서로 양보하라. 41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90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78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매우 화목하다. 66년생 머리가 아플 수도 있겠으나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54년생 걱정하던 일이 사라지니 가정이 행복하다. 42년생 피로 누적으로 건강이 나쁜 것처럼 보이니 휴식을 취하라.




91년생 가정이나 직장에서 작은 소망이 이루어지겠다. 79년생 오후에 가정에 약간의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다. 67년생 직업 변화를 꾀하려면 신중하게 한 번 더 검토하라. 55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43년생 건강이 좋으며 오후에 외출을 하여도 좋은 일이 있겠다.




92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하라. 80년생 이성 간에 사소한 말다툼이 생기겠으니 유의하라. 68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조금 더 노력하라. 56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44년생 가족 문제로 심적 부담이 있으나 해결된다.




93년생 계획하는 일이 판단 착오가 없는지 면밀하게 검토하라. 81년생 사소한 부부 불화를 겪을 수 있으니 조금씩 양보하라. 69년생 직장인은 순탄 하지만 사업가는 금전적 고통을 겪는다. 57년생 주위 사람들의 신임을 얻을 기회가 오겠다. 45년생 남자는 마음이 밝지만 여자는 마음 고생을 한다.




94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오후에 좋은 일이 생긴다. 82년생 오후에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으니 미리 대비하라. 70년생 금전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58년생 금전적으로 노력한 만큼 성과가 조금씩 돌아오겠다. 46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5년생 변화와 관련한 갈등이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83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71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으나 마음이 밝고 반가운 소식이 있다. 59년생 직장인은 무난하며 상업하는 자는 매출이 점차 증가한다. 47년생 자녀의 일로 갈등을 겪겠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져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2. 2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3. 3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4. 4‘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5. 5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6. 6“보조금 심의 결정권자는 나” 부산 중구 부구청장 논란
  7. 7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8. 8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9. 9방호복·지뢰덧신 살펴보는 국회 국방위원들
  10. 10경로당 어르신·어린이집 아동들 “홀몸 어르신 고소한 전 드세요”
  1. 1靑 “北포로 비공개 합의 부인 강력 유감” 우크라에 사과 요구(종합)
  2. 2“BPA, 1년간 1조원대 채권 발행…항만공사 통폐합 강행 땐 빚 전가”
  3. 3“피지컬AI 항만 실증사업, 광양항 아닌 부산항서 해야”
  4. 4李 지지율 2주째 상승 37.9%…양당 지지도 오차범위 접전
  5. 5여야 만난 강신철 국방부 장관 “北 지뢰 확인 땐 상응 조치…은폐 없다”(종합)
  6. 6靑 재제청 요구 거부 조희대 “국감서 밝히겠다”(종합)
  7. 7부산시 ‘도시계획’ 조직개편 여파…시의회 상임위 간 신경전
  8. 8‘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유승민 딸, 입건없이 10개월째 수사만
  9. 9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10. 10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1. 1은행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내년 4월부터 9시30분 개점(종합)
  2. 2부산서 하루 더…오버나잇 크루즈 성황
  3. 3HJ중공업 조선업계 첫 올해 임단협 타결
  4. 4안주고 덜준 보험금, 5년간 1000건 육박
  5. 53년물 국고채 4.1% 돌파…美 금리 급등 여파
  6. 6빚 갚으려고 또 빚…카드론 대환 23%↑
  7. 7“금융위 경험·네트워크로 부산 금융생태계 강화”
  8. 8부산 유주택 신혼 반토막…‘6억 초과’ 보유는 2.5배 급증(종합)
  9. 9시중銀, 부울경 전략산업 금융 확대…지역銀 영역침범 우려도
  10. 10AI로 ‘해상 교통 혼잡도’ 예측한다
  1. 15배까지 뛴 불꽃축제 숙박료…지긋지긋한 ‘바가지’
  2. 2기장의 1/10…부산 북구 참전수당 월 2만 원 ‘서러운 대접’
  3. 3‘부캉이’ 보낸다…29일 선박·워터펌프로 외해 유도(종합)
  4. 4에코델타시티 마을버스…강서 17년 만에 새 노선
  5. 5“보조금 심의 결정권자는 나” 부산 중구 부구청장 논란
  6. 6찜질방·호텔 빈대 출몰에 화들짝…관광도시 부산 이미지 훼손 우려
  7. 7약발 없는 바가지 대책…인센티브·숙박세로 실효성 키워야
  8. 8김해 아이돌봄 대기 5개월…부모 속타네
  9. 9부산대 양산캠 유휴부지, 양산시도 나섰다…개발 TF 꾸려 대응
  10. 10공소시효 이틀 앞두고 세금 포탈 업자 송치…검·경 합동수사 빛 발해
  1. 1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2. 2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3. 3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4. 4수영·탁구·사격 부진…양궁이 ‘금빛 갈증’ 풀어줄까
  5. 5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6. 6안세영, 천위페이도 가볍게 압승…결승 진출
  7. 7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8. 8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9. 9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10. 10[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우리은행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