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삼선병원, 롯데 의료지원
좋은삼선병원 어깨관절·스포츠의학센터 조형래(정형외과 전문의) 부원장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의 괌 현지 스프링캠프에 주치의로 동행했다. 롯데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체력 관리를 위해 선수들의 몸 상태를 점검하고 메디컬 테스트 등의 의료지원(사진)을 했다. 조형래 부원장은 “시즌 동안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선수들의 부상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심대무·박성우 교수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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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대무(왼쪽), 박성우 |
고신대복음병원은 비수술적 척추질환 치료의 대가로 알려진 심대무(정형외과) 교수를 초빙해 진료 역량을 강화한다. 심 교수는 다음달 5일부터 화·수·목요일 오전 외래진료를 맡는다. 고신대병원은 또한 강북삼성서울병원 당뇨혈관센터장, 한국당뇨협회장 등을 역임한 박성우 교수를 초빙해 다음달 4일 내분비센터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당뇨 치료의 권위자인 박 교수는 당뇨 예방과 당뇨병 환자·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동의의료원 29일 건강교실
동의의료원(병원장 이인길)은 오는 29일 오후 4시 원내 7층 대강당에서 ‘목요 건강교실’을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교실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김유나(사진) 과장이 ‘수면장애의 증상과 극복 방법’이란 주제로,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수면장애 관련 정보와 올바른 극복 방법 및 관리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