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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이돌그룹 베이비복스 리더 정현전씨 박사학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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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아이돌 정현전(베이비복스 1기 리더 / 현 외식업 ‘초함’ 대표)과 동갑내기 친구인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 서구지부 박치현 사무국장이 외식업 경영학 박사학위를 나란히 취득했다.

원조 아이돌 그룹인 베이비복스 1기 리더 정현전(왼쪽)씨와 동갑내기 친구인 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 서구지부 박치현 사무국장이 나란히 박사학위를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정현전 대표는 2017년 부산진구 향토음식점 초함을 운영하면서 초등학교 친구인 박치현 국장과 함께 ‘초함회’ (외식경영학 교수 등 외식 컨설턴트로 구성된 10인의 외식 전문가)를 결성하며 외식문화의 세계화 추세 및 트렌드에 맞는 외식경영을 연구했다.

정현전대표와 박치현사무국장은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경영수지 개선과 청년 창업자의 성공 지원, 우리 외식문화의 K-푸드 접목 등을 위해 학업을 선택한 결과 지난 2월23일 동의대 국제관 석당아트홀에서 경영학(외식 경영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정대표는 “배달앱 혜택, 배달앱 품질, 배달 외식업체 품질, 배달직원 품질이 배달앱 만족도와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관계” , 박국장은 “가맹본부의 지원, 브랜드 명성과 가맹점의 신뢰, 갈등, 재계약 의도 간의 구조적 관계에 관한 연구: 외식산업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논문을 발표했다. 초함회 결성부터 박사학위 취득에 이르기까지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향후 프랜차이즈 가맹본부가 더욱 안정적으로 가맹사업을 진행하면서 가맹점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전략 개발에 필요한 이론적·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원조 아이돌그룹 베이비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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