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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다이제스트] 센텀종합 실버건강大 입학식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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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텀종합 실버건강大 입학식

센텀의료재단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사진)은 지난 14일 원내 14층 강당에서 ‘실버건강대학’의 제1기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첫 1기생으로 55명이 참여했다. 지난 9일 공식 개원한 센텀종합병원(병원장 박남철)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실버건강대학을 무료로 개설했다. 노년층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10주간 진행된다. 전문의들의 건강강좌를 비롯해 건강생활에 도움이 되는 운동법과 노래·레크레이션 등 각종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 좋은삼선, 전문의 2명 영입

신경외과 안법흥(왼쪽) 최윤혁 과장.
좋은삼선병원(병원장 박성우)은 뇌혈관 질환 치료를 강화하기 위해 신경외과 전문의 안법흥·최윤혁 과장을 영입했다. 이들 전문의는 뇌동맥류, 뇌경색, 뇌출혈, 경동맥협착, 뇌동맥박리 등을 치료하고 코일색전술, 스텐트삽입술, 뇌종양 색전술 등의 중재적인 치료를 시행한다. 좋은삼선병원은 신경외과·신경과·재활의학과의 유기적인 협진으로 뇌졸중 클리닉, 치매안심센터 등을 운영한다.


# 의무기록사본 온라인도 발급

부산대병원(원장 정성운)은 부산에서 최초로 ‘의무기록사본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무기록사본은 부산대병원의 해당 홈페이지(사진)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본인 인증 뒤 필요한 서류를 신청하고, 수수료 결제 후 직접 출력하면 된다. 온라인 발급 서류는 외래·입원·응급 진료 기록과 각종 검사 결과지 등이다. 주말 공휴일을 제외하고 신청 당일이나 다음날 바로 출력할 수 있다. 사본은 원본·진위 여부 확인용 바코드 등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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