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의료 다이제스트] 박원욱병원 中 수잉 연주회 外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박원욱병원 中 수잉 연주회

박원욱병원은 오는 11일 오후 부산 수영구 원내 지하 1층 테라스에서 중국 출신의 세계적 기타리스트 수잉(Xu Ying·사진) 초청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전액 무료이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박원욱병원은 ‘신나는 예술여행’, ‘박원욱 병원장배 지역 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문화 행사를 병원과 접목시켜 마련해 오고 있다. 박원욱 병원장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의료기관의 삭막함을 벗어나, 지역 주민들과 함께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정통 클래식 기타 선율 속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예술의 향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및 관람 신청은 박원욱병원 홍보실(051-714-6876).


# 좋은삼선 어르신 교육 성황

좋은삼선병원은 지난달 28일 부산 사상구 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과 예방 - 목·어깨 질환 예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벌였다. 강의에서 근골격계 질환 발생을 최소화하고 예방할 수 있는 스트레칭 교육도 이어졌다(사진). 좋은삼선병원은 앞으로도 20여 곳 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 동남권원자력 암수기 공모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이달 30일까지 제12회 ‘암 수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암환자·가족들의 다양한 암 경험담과 극복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암에 대한 예방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대상 1명에 100만 원, 최우수상 1명에 50만 원, 우수상 1명에 20만 원, 장려상 2명에 10만 원씩 수여된다. 기준에 맞게 양식을 준수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1만 원씩 제공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3. 3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4. 4“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5. 5‘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6. 6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7. 7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8. 8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9. 9[근교산&그너머] <1480> 창원 무학산 둘레길 2코스
  10. 10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이 대통령 "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 마침표"
  6. 6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민주 35%·국힘 25%
  7. 7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8. 8이 대통령 "김지용 후보자, 검사 출신 이유로 배제하면 중수청 망쳐"
  9. 9李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 주장은 허위, "맛집 찾아갔더니 부실" 받아친 추미애(종합 2보)
  10. 10트럼프 알래스카 투자 깜짝 발표, 與 "확정된 것 아냐"
  1. 1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4. 4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5. 5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6. 6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7. 7“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8. 8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9. 9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3자배정 100억 유증
  10. 10반도체 호황에…올 국세수입 478조 역대 최대 예측(종합)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4. 4부산예술대학교 내년 2월 폐교…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 원인
  5. 5[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6. 6“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7. 7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9. 9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10. 10창녕 2세 아들 숨지게 한 父 징역 17년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5. 5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6. 6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7. 7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8. 8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9. 9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10. 10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