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의료 다이제스트] 노인ADHD 진단·관리 방법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4-05-06 18:26:31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노인ADHD 진단·관리 방법

ADHD(Attention 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이다. ADHD는 주로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장애로 알려졌는데, 과연 그렇기만 할까. ‘나이 들면 ADHD와 헤어질 줄 알았다’(캐슬린 네이도 지음, 장혜인 옮김, 위즈덤하우스)가 그걸 설명한다.

저자 캐슬린 네이도는 ADHD에 대해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임상 책임자이다. 이 책은 나이가 든 뒤 ADHD를 진단하는 방법, 약물치료법, 경제적 스트레스 관리법 등에 관해 알려준다.


# 대동병원, 방사능테러 대응 훈련

대동병원(병원장 이광재)은 최근 제주시 구좌체육공원에서 시행된 ‘제주 방사능테러대응 관계기관 합동훈련’(사진)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원자력안전위원회 경찰청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훈련에는 대동병원을 포함한 방사선비상진료기관 15개 및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한국원자력의학원 등 총 25개 기관에서 참여했다. 훈련은 국제 스포츠대회 현장에서 드론을 활용한 행사 부스 폭발, 화생방 테러 물질 의심 물체 발견 등의 비상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 해운대백병원 연구실 등급 상향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은 의생명연구원에 있는 기초연구지원실이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유전자변형생물체(LMO) 2등급 연구시설로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유전자변형생물체 2등급 연구시설은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 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생물학적으로 위험한 유전자조작 생물체를 다루는 실험실이다. 해운대백병원은 연구시설에 14개 설치기준과 폐기물 설비, 생물안전위원회(IBC) 등 27개 필수 운영기준을 충족하는 관리체계를 갖췄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2. 2[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3. 3“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4. 4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7. 7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8. 8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9. 9[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10. 10“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3. 3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4. 4[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6. 6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7. 7[2026 국감 브리핑] 박홍배 “국회부산도서관 지역서점 구매 0.3%”…제도 개선 필요
  8. 8외교부, 'DMZ 北지뢰 폭발'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9. 9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10. 10‘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 1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9. 9‘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5. 5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8. 8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9. 9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2. 2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8. 8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9. 9"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10. 10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