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코스타크루즈 탑 파트너 초청 행사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이탈리아 제노바에 본사를 둔 세계적 크루즈 여행사 Costa Cruises는 5월4일~8일간 파트너 여행사 초청 행사를 ‘코스타 세레나호’ 선상에서 진행했다. 도쿄를 출발 가고시마를 거쳐 충남 서산시 대산항에 이르는 크루즈 여행에 초대받은 아시아 10개국 500여 명의 여행사 대표 및 임직원들은 요리법에서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이탈리아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여행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아시아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한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5월7일 코스타크루즈 선상에서 아시아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한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코스타 크루즈 아시아 지역 이사인 프란체스코 라파(Francesco Raffa)는 “코스타 세레나 선상에서 특별한 행사를 개최하고 소중한 여행 파트너들의 업적을 기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행사는 “크루즈 여행 산업의 우수성과 혁신에 대한 공동 약속을 보여주는 증거가 될 것이며 아시아 여행사들과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세계 최대 크루즈 그룹인 Carnival Corporation & plc 계열인 Costa Cruises는 75년 이상 세계의 바다를 항해하며 200개 이상의 기항지로 승객들을 안내해왔다. 현재 Costa Cruises는 9척의 선박을 보유 지중해, 북유럽, 발트해, 카리브해,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랍에미리트 및 극동 지역을 항해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코스타 세레나호’ 는 11만4000톤급으로 최대 3,70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5월26일(5박6일) 부산 ->일본 니이가타 -> 하코다테 -> 부산, 5월31일(3박4일) 부산 ->사세보, 나가사키 ->야츠시로->부산, 6월3일(5박6일) 부산 -> 니이가타 ->하코다테-> 아오모리 -> 부산 상품 등이 준비되어 있다.

코스타세레나 둘러보기 http://www.costakorea.co.kr

‘코스타 세레나호’ 는 11만4000톤급으로 최대 3,70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코스타세레나호에 승선한 여행객들이 선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코스타세레나 영화관의 모습이다. 크루즈여행기간 동안 선내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2. 2‘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3. 3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4. 41244회 로또복권 1등 18명…당첨금 16억469만 원
  5. 5[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6. 6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7. 7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8. 8[속보] 영화 ‘암살자(들)’ 투자 외부 개입 논란에…국책은행 “사실무근”
  9. 9[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10. 10“바다로 안 돌아갈래”…‘부캉이’ 추가 구조 없이 당분간 움직임 주시
  1. 1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2. 2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히라’는 글에 “괴롭힌 거 아냐”
  3. 3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4. 4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5. 5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안보리 위반, 즉각 중단 촉구”
  6. 6‘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7. 7[속보]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의결
  8. 8김민석 부산 찾아 “전재수 시정 성공시키겠다”
  9. 9李대통령 “우크라, 상대국 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거부시 추가 조치”
  10. 10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1. 11244회 로또복권 1등 18명…당첨금 16억469만 원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3. 3[속보] 영화 ‘암살자(들)’ 투자 외부 개입 논란에…국책은행 “사실무근”
  4. 4"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5. 5예가람저축은행 해킹 피해로 고객 4만명 정보 유출
  6. 6당국, '해킹사고' 확산에 내일 금융업권 긴급소집
  7. 7현대캐피탈도 해킹 피해…주택대출 모집인 146명 개인정보 유출
  8. 8“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앞서 정부 약속부터”(종합)
  9. 9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 글로벌 경쟁력 입증
  10. 10"건보료 재정누수 심각…1000만원 초과 고액체납 2배 급증"
  1. 1HD현대중공업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노사 갈등 커질 듯
  2. 2‘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3. 3[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4. 4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5. 5[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6. 6“바다로 안 돌아갈래”…‘부캉이’ 추가 구조 없이 당분간 움직임 주시
  7. 7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8. 8“택시부제 풀었더니 매출이 쑥”…밀양시, 시범운영 거쳐 전면 해제
  9. 9“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10. 10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1. 1[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2. 2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3. 3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4. 4서채현,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
  5. 5한국, AG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결승 한일전 1-0 승리
  6. 6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7. 7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8. 8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9. 9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인도에 져 은메달…8연패 무산
  10. 10성적 부진·단장 공백·감독 결별·구단주 경고…김해FC ‘사중고’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