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4일(음력 4월 28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4-06-03 19:39:44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직장에서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84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고 변화에는 신중하라. 72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겠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60년생 금전적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48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7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오겠다. 85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73년생 미뤄 오던 일에 고통을 겪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6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9년생 매사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98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겠다. 86년생 직업 변화를 꾀하려는 마음이 있으나 신중하게 검토하라. 74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동료의 총애를 받겠다. 62년생 두 가지 일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는 어렵다. 50년생 자녀의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99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로 돌아온다. 87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것은 탐하지 말고 동료와 화합에 노력하라. 75년생 동료의 조언을 업무에 활용하면 성과가 좋게 나타난다. 63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51년생 외부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오겠다.



00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동료의 신임을 얻는다. 88년생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있겠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76년생 미뤄온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확인을 요 한다. 64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52년생 돈은 들어오나 나가기 쉬우므로 지출에 계획을 세워라.



89년생 업무상 마음이 답답하지만 익월에 좋은 결과로 돌아온다. 77년생 충실하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나 상관의 신임을 받는다. 65년생 업무상 변화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버려라. 53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점차 좋아진다. 41년생 가정에 금전적인 난관이 있으나 오후에 해결될 수 있다.



90년생 직장에서 노력한 만큼 성과가 익일에 돌아온다. 78년생 하는 일에 방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유의하라. 66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가족과 합심해서 노력하라. 54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므로 마음을 비워야 한다. 42년생 자녀의 금전적 문제로 고통을 받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91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79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67년생 업무상 고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55년생 생각하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빛을 보겠다. 43년생 주위 사람과 오해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92년생 업무 때문에 짜증 날 수 있으니 동료에게 양보하라. 80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동료나 주위 사람에게서 인정받겠다. 68년생 계획하는 일에 착오가 없는지 한 번 더 검토를 바란다. 56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사회적으로도 신망을 얻는다. 44년생 우환이 다소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93년생 구상하고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겠다. 81년생 금전상 이익을 위해서 욕심을 부리면 해가 되는 날이다. 69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면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 57년생 사소한 일로 가정에 불화가 생길 수 있으니 조금씩 양보하라. 45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9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82년생 친구와 오해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0년생 직장 동료와 말다툼이 있겠으나 친구와는 화목하다. 58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6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95년생 직장에서 동료와 불화가 생길 수 있으니 서로 양보하라. 83년생 많은 재물은 아직 시기가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71년생 남의 일에 신경 쓰지만 노력의 보답이 적게 돌아온다. 59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47년생 가정에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어 매우 좋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사고 위험 ‘동래역 건너편’ 버스전용차로 단속, 11년 만에 종료
  2. 2朴시장 “이제 성과 낼 때” 금융기업 유치·센텀2지구 본격화
  3. 3부산 초등생 15만 붕괴…1년새 5700명 줄었다
  4. 4부산 중대형 평형 분양가, 3.3㎡ 당 2500만 원 육박
  5. 5삼성물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 단독 입찰
  6. 6한밤 중 부릉부릉…몰려든 라이더 굉음에 잠 못드는 농가
  7. 7BPA 등 해양수산 기관장 공모 돌입…정치인 또 하마평
  8. 8HD현대, STX중공업 인수…선박 엔진·부품 공룡 탄생(종합)
  9. 9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10. 10인력난 부산시티투어버스, 운전기사 기본급 인상 추진
  1. 1상임위 7곳 중 6곳이 초선 위원장, 구의회 경험 바탕 ‘전문성’ 기대감
  2. 2韓 “1차서 끝낸다”…羅·元 서로 “양보하라” 신경전
  3. 3尹, 통일부 차관 김수경 내정…대통령실 대변인에는 정혜전
  4. 4韓-元 난타전 과열 결국 제재…與 전대가 ‘분당대회’ 될라
  5. 5민주, 당무개입·댓글팀 등 ‘한동훈 3대 의혹’ 수사 요구
  6. 6이종환 2부의장 “원내대표 경험 바탕…동료 시의원 돕겠다”
  7. 7野 “증인불응 고발” 與 “일정 원천무효”…尹탄핵청문 앞 전운
  8. 8이대석 1부의장 “市 견제와 뒷받침 통해 성과 만들어 낼 것”
  9. 9김건희 측 “명품백 영상 대기자는 행정관” 민주당 “물타기 해명…국정농단 실토한 것”
  10. 10김두관 측 “민주 전대 룰은 불공정” 재검토 촉구
  1. 1부산 중대형 평형 분양가, 3.3㎡ 당 2500만 원 육박
  2. 2삼성물산, 사직2구역 재개발사업 단독 입찰
  3. 3BPA 등 해양수산 기관장 공모 돌입…정치인 또 하마평
  4. 4HD현대, STX중공업 인수…선박 엔진·부품 공룡 탄생(종합)
  5. 5인력난 부산시티투어버스, 운전기사 기본급 인상 추진
  6. 6작년 부산 폐업신고 6만 명 돌파…53%가 “사업부진 탓”(종합)
  7. 7부산 막 오른 ‘우주과학올림픽’…“韓 우주항공산업 확립 기여”
  8. 8에어부산 김해공항발 中노선 승객↑
  9. 9부울경 해역 맹독성 해파리 쏘임 주의
  10. 10임기택 명예총장, KMI 석좌연구위원에 위촉
  1. 1사고 위험 ‘동래역 건너편’ 버스전용차로 단속, 11년 만에 종료
  2. 2朴시장 “이제 성과 낼 때” 금융기업 유치·센텀2지구 본격화
  3. 3부산 초등생 15만 붕괴…1년새 5700명 줄었다
  4. 4한밤 중 부릉부릉…몰려든 라이더 굉음에 잠 못드는 농가
  5. 5쓰레기 더미서도 살려했지만…국가는 인간 될 기회 뺏었다
  6. 6市·사하구, 아파트 옹벽 덮친 거대한 바위 4억 들여 후속조치
  7. 7온그룹에셋 해고 노동자, 정근 온종합병원 명예원장 고소
  8. 8스쿨존 노상주차장 없애니…그 자리 불법 주차가 채웠다
  9. 9전기차 최대 150만 원 추가 지원…부산시 전국 첫 지역할인제 시행
  10. 10내달까지 학생부 보완 ‘골든 타임’…희망대학 수능최저기준 꼭 확인
  1. 1스페인 12년 만에 정상 탈환…아르헨 2연패 위업
  2. 2동명대 축구 4개월 만에 또 우승 노린다
  3. 3알카라스 이번에도 조코비치 꺾고 2연패
  4. 4홍명보 감독 외국인 코치 선임하러 유럽 출장
  5. 5프로농구 10월 19일 KCC-kt 개막전
  6. 6패패패승패패패…롯데 어그러진 ‘7치올’
  7. 7부산시체육회, 임원 11명 선임
  8. 8반등 노리는 부산 아이파크…신임 사령탑에 조성환 선임
  9. 9복식 강자 크레이치코바, 윔블던 여자 단식 첫 제패
  10. 10야구 명문 마산용마고, 청룡기 첫 패권 노린다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산불이 지나간 자리엔 동물도 있었다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개 입마개 불편하니 착용 교육 고려를
강동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공진단에 대한 진실과 오해
버터 듬뿍 초콜릿, 태양인은 피하세요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의원 첩약도 건강보험 적용 받는다
산후조리엔 가물치? 찬 성질 주의해야
김경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중풍, 여름에도 많이 발생하는 까닭
김원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춘곤증은 약해진 위장이 원인이다
김은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술 후에도 아픈 허리…특수 침으로 치료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갱년기증후군, 호르몬요법이 만능 아니다
변비? 배변자세 바꾸고 차전자피 섭취를
유선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아 알레르기는 면역 문제…잘 먹고 잘 자야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신장병, 순환기 치료를 병행해야
변비·설사는 장내세균 탓…효소가 특효
윤화정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눈앞 날파리 아른아른 ‘비문증’, 진액 보충하는 한약 복용 도움
의료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센텀종합병원 AI유전자 검사 外
박남철 병원장 최다 정관복원술 外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ADHD, 턱관절균형요법·한약으로 치료
한약이 뿌리인 양약 많아…우수성 입증
정미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봄 불청객 알레르기, 면역을 점검하라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자꾸만 걷고 싶은 인창병원 꽃길
건강검진의 양극화?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