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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다이제스트] 대동병원 ‘의료기술교류’ 선정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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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병원 ‘의료기술교류’ 선정

대동병원은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해외 의료기관 간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공모한 ‘2024 부산의료기술 교류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에는 대동병원을 포함해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해운대백병원, 좋은강안병원이 함께 선정됐다. 대동병원은 이번에 의무신청 3개 사업에 모두 선정돼 올해 말까지 외국인 환자 유치 등을 펼친다.


# 좋은삼선 혈액투석 월 2500건

좋은삼선병원 인공신장센터는 지난 한 달 동안 시행한 혈액투석 건수가 개소 최초로 2500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좋은삼선병원 인공신장센터는 투석장비 16대를 추가 도입, 모두 58대를 보유하고 있다. 또 인공신장센터에 혈액투석 교육 전담 코디네이터도 갖추고 있다. 1995년 개원과 함께 설립된 좋은삼선병원 인공신장센터는 2014년 투석환자등록 우수의료기관으로 지정됐고, 2020년 보건복지부 인증을 받은 바 있다.


# 고신대병원 다문화가정 진료

고신대복음병원은 최근 경남 김해 진영읍 금병초등학교에서 2024년도 제3차 다문화 가정 무료진료를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진료에는 호흡기내과 옥철호 교수 등 의료진 4명과 간호사, 간호학과 학생 20명이 함께해 알레르기 클리닉(어린이), 기침 천식 클리닉, 학부모 물리치료 클리닉, 학부모 여성암 초음파 클리닉을 진행했다. 다문화 60여 가정이 이날 진료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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