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3일(음력 5월 28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4-07-02 18:30:24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동료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4년생 현재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72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한 검토를 요 한다. 60년생 금전적으로 난관이 발생하나 해결은 가능하다. 48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하라.



97년생 직장에서 기획한 일로 상사의 신임을 받을 수 있다. 85년생 동분서주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점 좋아진다. 73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61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가족들과 의논 후 결정하라. 49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해가 돌아온다.



98년생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오후에 좋은 결과가 돌아온다. 86년생 바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실은 적게 나타난다. 74년생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62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좀 더 기다려라. 50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돈이 들어온다.



99년생 가정에 금전적인 고통이 있으나 해결된다. 87년생 계획에 없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매우 순조롭다. 75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63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51년생 자녀 직업 문제로 갈등하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00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88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매우 화목하다. 76년생 현실은 불안하지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64년생 가정에 돈 문제로 불화가 생기나 원활히 해결되겠다. 52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도 기쁜 일이 있겠다.



89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즐겁다. 77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65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니 다음을 위해서 절약하라. 53년생 돈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지출을 줄여라. 41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날이다.



90년생 금전 지출이 있겠으니 한번 더 검토하라. 78년생 이사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신중하게 생각하라. 66년생 직장이나 가정에서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54년생 사소한 일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42년생 계획하고 있는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겠다.



91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79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67년생 겸손한 자세로 직장에서 올바르게 처신하면 행운이 오겠다. 55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고 생각지도 않은 돈이 들어온다. 4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92년생 동료와 기획한 일로 오후에 상사의 신임을 받겠다. 80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68년생 현재 하는 일에 걸림돌이 생길 수 있으니 재검토하라. 56년생 주위 사람의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44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마음 놓아도 된다.



93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81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69년생 동료와 불화가 생기므로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57년생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 또한 양호하다. 45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마음이 상쾌하다.



94년생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82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70년생 큰 문제 없이 짜증이 나지만 익일부터 점차 좋아진다. 58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지만 지나면 원만하게 해결된다. 46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매우 화목하다.



95년생 업무상 일에 동료와 더불어 모든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83년생 직장에서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안히 가져라. 71년생 새로운 아이템 구상은 조금 더 미루는 것이 좋다. 59년생 외부적으로 신망을 얻을 기회가 찾아오겠다. 47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2. 2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3. 3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4. 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5. 5[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6. 6‘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7. 7[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8. 8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9. 9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10. 10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3. 3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4. 4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5. 5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6. 6김민석, 강훈식 서울시장 후보론에 “가능성 열려있다”
  7. 7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8. 8이 대통령 "부마항쟁 헌법 조문화, 이제는 실천할 때"
  9. 9李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소폭 오른 44%…부정 평가 49%
  10. 10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투표자수 허위입력 확인”
  1. 1[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2. 2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3. 3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4. 4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5. 5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600선까지 추락…매도사이드카 발동
  6. 6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7. 7‘8% 넘게 폭락’ 두 달만에 코스피·코스닥 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
  8. 8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9. 9[속보]“편의점 김밥 잘 골라야”… 속 재료·영양·가격 등 제품마다 제각각
  10. 10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7. 7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8. 8해인사, 팔만대장경 한 본 더 제작한다…29일 판각 시작 알리는 고불식
  9. 9근무 중 헬스장 222차례 간 경감…법원 “강등 정당”
  10. 10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4. 4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5. 5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6. 6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9. 9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10. 10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