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10일(음력 6월 5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4-07-09 18:20:15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고지식한 성격으로 인하여 동료와 불화가 있겠다. 84년생 직장에서 승진이나 약간의 업무상 변화 징조가 보인다. 72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있으나 마음은 상쾌하다. 60년생 직업 변동 문제로 고민하나 조금 더 기다려라. 48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 올 수 있으니 가족 합심하여 노력하라.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직장에서 업무에 활용하면 매우 길하다. 85년생 직장에서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3년생 이사는 재검토와 기다림이 조금 더 필요하다. 61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는 길한 날이다. 49년생 오후에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98년생 재물 욕심은 시기적으로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86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노력하면 성과가 있겠다. 74년생 미뤄 오던 업무로 고통 받을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62년생 가정에서 변화는 시기적으로 빠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0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99년생 직장에서 조금만 양보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받겠다. 87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좋아진다. 75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걱정할 일이 생기나 노력하면 해결된다. 63년생 친구나 동료와 함께 추진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되겠다. 51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점차 좋아진다.



00년생 업무상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 볼 수 있다. 88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니 가정에 행복이 찾아온다. 76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지인의 조언을 듣고 기다려라. 64년생 돈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생기니 지출 계획을 세워라. 52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하는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89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예정이니 미리 대비하라. 77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65년생 새로운 변화를 원한다면 동료와 충분하게 의논하라. 53년생 지출할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되겠다. 41년생 하는 일에 장애를 겪을 수 있으니 염두에 두라.



90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와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78년생 친구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6년생 업무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상사의 조언을 경청하라. 54년생 자녀 일로 고민하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42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점차 좋아진다.



91년생 직장 변화나 이사 계획은 시기가 이르니 조금 더 기다려라. 79년생 업무상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67년생 가정에 지출이 생길 것으로 보이니 신중히 검토하라. 55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43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92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로 돌아온다. 80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일이 원활하다. 68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자영업자는 재물이 들어온다. 56년생 가정에 화합을 이루면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노력하라. 44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93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하다. 81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69년생 업무상 계획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57년생 금전적 난관을 겪지만 점차 해결될 수 있다. 45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말라.



94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나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82년생 사소한 일로 이성 간에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70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친구나 동료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58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라. 46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는다.



95년생 직장인은 업무상 하는 일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83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71년생 겉으로는 화려하게 보이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59년생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47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겨 가정이 행복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4. 4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5. 5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6. 6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7. 7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8. 8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9. 9[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10. 10[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1. 1[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2. 2[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3. 3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4. 4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5. 5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동의못해…할말 못하는 국무위원 없다 확신”
  6. 6이 대통령, 김지용 첫 출근에 "피아구별 없이 엄중 수사하길"
  7. 7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8. 8‘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9. 9강훈식 다음 수순은 서울시장 출마?(종합)
  10. 10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1. 1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2. 2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3. 3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4. 4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5. 5‘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6. 6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7. 7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8. 8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9. 9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10. 10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4. 4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5. 5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6. 6“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7. 7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8. 8거짓자백 받았나…法, 17년전 ‘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청구 인용
  9. 9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 배재정 전 의원 실형 구형
  10. 10투표자수 허위 25곳 추가 확인…특검, 부산 선관위 등 7곳 압색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