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2024년7월13일)

  • 김기범 교수
  •  |   입력 : 2024-07-13 07:06:0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운세- 7월 13일 음력 6월8일
쥐

96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84년생 변화를 꾀한다면 시기적으로 이르니 냉정하게 검토하라. 72년생 일이 바쁘지만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60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48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소식이 있겠다.

소

97년생 지출할 돈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85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 73년생 친구나 동료와 추진한 일들이 원활하게 진행되겠다. 61년생 큰 문제가 없이 짜증이 나지만 점차 적으로 점점 나아진다. 49년생 건강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호랑이

98년생 친구나 동료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원만하게 해결된다. 86년생 직장에서 동료 간에 모든 업무가 원활하겠다. 74년생 추진 중인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나 내실은 생각보다 적다. 62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 화목하다. 50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생기니 대화로 해결하라.

토끼

99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는 좋게 돌아온다. 87년생 재물 욕심은 아직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75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매우 기쁘다. 63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51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오후에 듣겠다.

용

00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금전적인 행운이 따라온다. 88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76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 인정을 받겠다. 64년생 가정에 금전적인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52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건강 또한 양호하다.

뱀

89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7년생 자신의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받는다. 65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좋아진다. 53년생 기쁜 일로 친구와 대화를 나누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41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지만 해결 되니 걱정하지 마라.

말

90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한다면 해가 될 수 있다. 78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66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두고 검토해야 한다. 54년생 안정된 가정으로서 배우자와 외출하면 길하다. 42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매우 화목하다.

양

91년생 업무상 막힘이 있는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해결된다. 79년생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67년생 추진 중인 일에 장애를 겪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5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말라. 43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원숭이

92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80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가정에 좀 더 관심을 가져라. 68년생 걱정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56년생 노력한 만큼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44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닭

93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81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 69년생 업무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동료의 조언을 들어라. 57년생 일 처리를 오전 중에 하면 생각지 않은 행운이 온다. 45년생 마음도 밝으며 외출하여 좋은 소식을 듣겠다.

개

94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82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70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8년생 걱정하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원활하게 해결된다. 46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점차 적으로 좋아진다.

돼지

95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83년생 겉은 화려 하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71년생 미루어 오던 업무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59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로 나타난다. 47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제공=김기범 교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7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3. 3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4. 4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5. 5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6. 6성장이냐 쇠퇴냐…부산이란 도시 운명은 이것에 달렸다
  7. 7부산이 대륙 끝? 지도 돌려보면 북극항로 시작점
  8. 8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9. 9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10. 10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3. 3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4. 4“여야 협치로 市 조직개편·추경 성과…다음은 민생·PK 초광역”
  5. 5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6. 6李대통령 “우리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
  7. 7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8. 8인천 해수욕장서 北유실지뢰 54일만에 또 발견.. "안전 유의"
  9. 9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10. 10‘빈총경계’ 前 1군단장, 국감장서 “대비태세 문제 없었다” 주장
  1. 1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2. 2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3. 3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4. 4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5. 5[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6. 6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7. 7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8. 8‘극지해양 독후감’ 공모전 대상 고등부 김세형, 대학·일반부 하웅 씨
  9. 9지자체 ‘비상금’ 3년새 반토막…국고사업 매칭비는 23% 늘어(종합)
  10. 10“AI 해킹범은 中 광둥성 26세” 글로벌보안기업 보고서 추정(종합)
  1. 1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2. 2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3. 3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4. 4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5. 5김척수 구청장 후보자 수사 7개월째 표류
  6. 6특혜 논란에도…엘시티 투자이민제 13년 실적 고작 2건
  7. 7“크루즈 관광객 동선, 부산항서 이바구길까지 넓힐 것”
  8. 8박완수, 우주항공·SMR 기반 메가 특구 공들여
  9. 9부산 동백중 교사와 학생 “우리는 와플처럼 달콤한 사이”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9일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3. 3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4. 4“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5. 5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6. 6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7. 7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8. 8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9. 9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10. 10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